在最近人气新剧《内在美》里面展现出出色演技的演员徐玄振,在剧中饰演一个拥有各种脸孔的大明星,在实际生活中,她也因为出色诠释了各种角色而配得上“百面美人”这个称号!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 한세계는 많은 얼굴을 가진 여자다. 눈부신 대배우의 모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도 자신을 향한 루머를 확인한 순간 아이처럼 눈물을 쏟아내고, 부당한 상황에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상대를 제압하기도 한다. 어느새 시작된 사랑은 그의 얼굴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한 달에 일주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마법에 걸린 여자. 120명의 배우들과 함께 한세계를 완성하는 것은 배우 서현진의 몫이다.
JTBC的《内在美》中韩世界有着各种面孔,耀眼的大演员接受着闪光灯的招摇但是在看到自己的谣言的时候还是会像孩子一样哭泣。在遇见不平事的时候,会眼睛都不眨地压制对方,面对不知不觉开始的爱情,通过她的脸孔呈现出不同的面貌,一月一周,中了完全变身为别人的魔法。120名演员一起完成的韩世界,是演员徐玄振的任务。

‘백면미인’. 드라마 속에서 한세계를 수식하는 이 말은 서현진에 대한 찬사처럼 보이기도 한다. 수많은 배우들과 한 인물을 연기해야 하는,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그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축이자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이라는 자신의 역할을 담담하게 해내고 있다. 이는 서현진이 연기자로서 걸어온 시간의 증명이기도 하다. 배우로서 큰 기대를 받지 못하던 시절에도 동양화처럼 말간 사극의 얼굴에서 처절한 악인의 얼굴로 변신을 거듭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그런 서현진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동시대적인, 어쩌면 평범한 여성을 연기하면서부터다.
“百面美人”这是对电视剧中韩世界的修饰词,对于徐玄振来说也是赞扬。要和许多演员一起饰演一个角色,多少是会有些负担感的状况,但是她却毫不动摇,作为中心轴,不慌不忙地,很好地诠释了浪漫喜剧了主角的自身角色。这证明了徐玄振作为演员所付出的时间。在作为演员,没有受到很多期待的时候,也都像东方画一样清澈的史剧脸孔,但是接连变身为冷峻的恶角脸孔,展现了稳定的演技,这样的徐玄振开始受到瞩目从饰演现代女性,或者说平凡的女人开始的。

2015년 tvN ‘식샤를 합시다2’와 2016년 ‘또! 오해영’에서 콤플렉스가 있지만 결국 원하는 사랑을 쟁취한 인물들처럼. 발랄하거나 혹은 악착같은 모습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흥행을 보증하는 배우가 됐지만, 거기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았다. 2017년 SBS ‘사랑의 온도’는 보다 멜로에 가까운 드라마였고 그가 연기한 이현수는 사랑에 망설이는 여자로서 고민과 두려움,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줬다. 그리고 ‘뷰티인사이드’에서는 다시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지만 그동안 자신이 잘 해왔고, 또 잘할 수 있는 것들을 독특한 설정의 인물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在2015年,tvn的《一起吃饭吧2》和2016年的《又是吴海英》里面虽然有阴影,但是结果却获得了想要的爱情的人物们一样,通过活泼或者顽强的样子,成为了浪漫喜剧大红保障的演员,但是并没有停滞于此,在2017年的《爱情的温度》里面接近于浪漫电视剧,她饰演的李贤秀是个在爱情前彷徨的女子,展现了苦闷,害怕,幸福等各种不同的情绪。还有在《内在美》里面重现挑战了浪漫喜剧,把之前自己很擅长,做的很好的东西,通过独特的设定人物展开。

성별, 인종, 나이 모두가 다른 사람의 얼굴 앞에 선 한세계는 말한다. “이 모든 사람들이 전부 나에요”. 한세계 안에 다양한 인물들이 있듯이, 서현진 안에도 그가 연기한 다양한 인생들이 있고 각각의 인물들은 연기에도 점진적인 영향을 끼쳤다. ‘사랑의 온도’ 이현수에 대해 설명할 때 서현진은 오해영을 언급하며 “해영이는 용감한 여자였고 현수는 겁이 많은 여자다. 저도 나이를 먹으면서 사랑에 겁이 많아지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차근차근 쌓아온 인생과 이야기들이 지금의 서현진을 만들었다. 다른 사람으로 변해보았기 때문에, 좀 더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고 깊이 있게 연기할 수 있었던 한세계처럼.
以性别,人种,年龄,全部都不同的人的脸孔站在前面的韩世界说“这所有的人都是我”韩世界仿佛体内有各种人物,徐玄振也是,她饰演了各种人生,也在饰演各个人物的时候,被逐步影响。在介绍《爱情的温度》里面李贤秀的时候,她提及了吴海英“吴海英是个勇敢的女人,贤秀则是个有很多害怕的人,我也是年纪渐长,对爱情似乎也变得胆怯起来。”一步一步积累的人生和故事,造就了现在了徐玄振,因为变为过别人,所以能够更深入地理解别人的人生和表演出来。“

‘뷰티인사이드’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내가 어떤 모습으로 있어도 진짜 나를 알아봐 주는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여서 정말 간절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현실에 있을법한 사랑 이야기로 주목받았던 서현진이 조금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시작했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매번 다른 인생을 보여준 배우의 얼굴을 통해서.
在《内在美》的发布会上,她说“这是一个关于不论我是什么样子,都能了解真正的我的人的故事,所以觉得很恳切。”一直以现实中存在的爱情故事而受到瞩目的徐玄振,这次开始了更特别一点的爱情,通过同一个人,但是每次都展现出不同的人生的演员的面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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