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 11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쌍둥이 직접 키운다

演员朴恩惠结婚11年后由于性格不合离婚……双胞胎儿子将由自己抚养



배우 박은혜(40)가 결혼생활 11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演员朴恩惠(40)结婚11年后,由于性格不合最终离婚了。

방송가에 따르면, 박은혜는 이달 초 4살 연상의 사업가인 남편과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从演艺圈得知,这个月初,朴恩惠与年长4岁的企业家丈夫由于性格不合而协议离婚了。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3년 만에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 박은혜는 공개석상이나 여러 인터뷰에서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할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남편과 결혼한 것”이라고 행복감을 표현했다.

朴恩惠于2008年4月结婚,婚后第3年生下了双胞胎儿子,结婚后,朴恩惠多次在公开场合或采访中表示“即使重新活一次我也会选择现在的丈夫,我人生中做的最正确的决定就是与他结婚。”表达了自己满满的幸福感。

또, “내 이상형은 독고영재 선생님 같은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이주현씨의 세심한 배려와 박광현씨의 편안한 느낌을 가진 남자인데 사실 내 남편이 그런 사람이다”며 만족스런 결혼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此外,她还表示“我的理想型是有着独孤英宰老师那样的气场、李洙贤的细心体贴和朴光贤那样的安全感的男人,实际上我老公就是这样的人。”可以看出她对婚后生活的满意。

때문에 연예계 동료들조차 박은혜의 이혼에 상당히 놀라는 분위기다. 박은혜는 이혼 후 쌍둥이 양육을 직접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과도 아이들 문제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주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因此,就连演艺圈的同事们也对朴恩惠的离婚表示很震惊。朴恩惠表示离婚后会独自抚养双胞胎儿子。根据周边相关人士说,她与丈夫也因孩子们的问题而维持了一段时间的婚姻关系。

박은혜는 방송 활동 중에도 이혼의 아픔을 전혀 내색하지 않은 밝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SNS에도 여전히 쌍둥이 자녀와의 행복한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10일 열린 영화 ‘물괴’ VIP 시사회에 참석해 동료 배우를 축하하기도 했다.

朴恩惠在电视节目中从来没有表现出离婚的伤痛,看起来一直乐观开朗。在她的SNS上,她也经常上传与孩子们幸福的日常生活照片,与粉丝们互动。她还参加了9月10日举办的电影“物怪”VIP试映会,对参演同事们表达了祝贺。

현재 채널A 예능 ‘이제 만나러 갑니다’ 진행자로 남희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现在,朴恩惠在综艺节目“现在去见你”中与南熙硕合作担任主持人。

韩网友是怎么评论的呢?

1. 我很喜欢不久之前的晨剧中的朴恩惠呢。会永远支持你的!!

2.感觉她应该苦恼了很久呢...支持你新的出发。以后请一直幸福下去吧

3.两个人合不合适要在一起生活了才能知道嘛...谁也不知道的事

4.离婚也是勇气

5.加油。离婚也没什么大不了的嘛,这也不是人生的全部啊,希望你今后可以一直幸福!

6.艺人们可以轻松离婚的理由是女人和男人都有赚钱的能力,离了婚也没什么好可惜的

7.离婚很正常啦,可是感觉好像是男方有了别的女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