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女时代的徐贤,在和sm结束了合约之后没有选择续约,之后的动向也成为业界关注的焦点,最近终于她决定和父亲一起成立经纪公司,开始独立管理自己的经济事务。

소녀시대 서현이 아버지와 함께 홀로서기에 나선다.
少女时代的徐贤和爸爸一起独立了。


서현이 최근 아버지와 함께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행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꾸준히 1인 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서현이 본격적으로 '1인 기획사' 설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연예계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徐贤,最近发布消息说和爸爸一起开始了独立经济管理。SM经济公司的合约到期之后,一直在进行着一人活动,受到很多的关心,徐贤正式开始创立了“一人经济公司”,能看到演艺界相关人士的意见。

서현은 지난 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서브프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함께 움직였다. 서브프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과 서현은 소녀시대 활동부터 도움을 주고 받았던 인연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아닌, 스케줄 조정이나 광고, 잡지 관련 일 등에 대해 도움을 주는 에이전시 계약이었다.
徐贤在去年和SM的合约到期之后,和subprime artist agency开始了活动,subprime artist agency方面和徐贤,是从少女时代活动的时候开始就开始给予帮助的关系。但是她并没有签订专属合约,却只在帮助日程制定,广告杂志管理等管理方面签订了合约。

서브프라임아티스트 측 역시 "애초에 서현과는 매니지먼트 계약이 아니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서현의 스케줄 조정에 도움을 주는 정도의 에이전시 개념이었다"며 "앞으로도 조언과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매니지먼트 업무는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subprime方面也说“最初和徐贤就不是经纪合约,只是为了帮助没有和sm公司续约的徐贤日程调节而代理的概念而已”。

한편, 서현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이후 본명 서주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해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주인공 강소주 역을 맡아 열연했고 오는 7월에 첫방송될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을 확정했다.'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서현을 비롯해 김정현, 김준한, 황승언 등이 출연한다.
徐贤在结束了SM的经济合约之后,将以本名徐珠贤开始演员活动的步伐。去年在MBC的周末电视剧《小偷家伙,小偷大人》里面饰演了主角姜素珠而展开热演的她,在7月播出的MBC的电视剧《时间》里面出演也已经确定。《时间》讲述的是对谁来说都有限的时间,描述了在每个决定性的瞬间做了不同的选择,在过去的时间中纠缠在一起的四个男女的故事的作品,除了徐贤,还有金正贤,金俊涵,黄胜言等出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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