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已经是李光洙跟明星编剧卢熙京的第三部作品了。到这程度的话,把‘李光洙’称之为‘卢熙京师团’也不为过了吧。从《没关系,是爱情啊》到《Dear My Friends》,以及这一次tvN周末电视剧《LIVE》,李光洙每一次出演都穿上亲切同时又不一样特色的‘衣服’。现在不是作为综艺人,而是作为演员李光洙更应该被大家所关注。

이제는 예능인보다 배우로 주목할 때 이광수, 언제 이렇게 성장했어?
现在比起是综艺人作为演员更让人关注的李光洙,什么时候成长那么快了?

스타작가 노희경과 벌써 세 번째 작품이다. 이쯤 되면 이광수를 ‘노희경 사단’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괜찮아, 사랑이야>부터 <디어 마이 프렌즈> 그리고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까지 매번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옷을 입어 온 이광수. 이젠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를 주목해야 할 시간이다.
这已经是跟明星编剧卢熙京的第三部作品了。到这程度的话,把‘李光洙’称之为‘卢熙京师团’也不为过了吧。从《没关系,是爱情啊》到《Dear My Friends》,以及这一次tvN周末电视剧《LIVE》,李光洙每一次出演都穿上亲切同时又不一样特色的‘衣服’。现在不是作为综艺人,而是作为演员李光洙更应该被大家所关注。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SBS综艺节目《Running Man》

고정 출연 8년째. 글로벌한 인기 프로그램 속 예능 캐릭터에 익숙해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광수는 그간 영화와 드라마 할 것 없이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면서 배우로서 꾸준히 성장했다. 노희경 작가의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를 넘어 <라이브>에서는 주연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작품을 함께 거친 이광수에 대한 노희경 작가의 신뢰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노희경 작가는 “어떤 걸 맡겨도 결국 해낼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3번이나 할 수 있었다. 미리 찍어놓은 이광수 신을 보면 내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固定出演到了第八个年头。他在全球性人气节目中的角色定位让人更觉得熟悉,尽管如此,虽然并不为太多人所熟悉,但李光洙一直以来不管是电影还是电视剧,通过多样的作品不断累积自己的作品数量,作为演员一直成长。而在卢熙京编剧的作品里也是一样。在电视剧《没关系,是爱情啊》《Dear My Friends》之后,这次在《LIVE》里则成了主演。这充分体现了卢熙京编剧对于一同合作了几部作品的李光洙充分的信任。卢熙京编剧在言语中,表达了对光洙的肯定与喜爱“因为确信不管让他演什么角色他都能做到,才能过合作3次。看过提前拍好的李光洙的戏份,就会知道我的选择没有错”。

이 같은 신뢰에 힘입어 이광수는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삶의 투지 하나만으로 경찰이 된 염상수를 연기하기 위해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앞서 사격 연습뿐만 아니라 무술 및 레펠 낙하 등 실전과 같은 훈련도 불사했다. 드라마 방영 중에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근육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리가 몰랐던 지구대 경찰의 애환, 제복 뒤에 숨겨진 코 끝 찡한 휴머니즘까지. 이광수가 그려낼 이 시대 청춘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울고 웃으며 점점 매료되고 있다.
因为这份信赖,据说也让李光洙比任何时候更用心卖力。为了饰演全凭人生斗志决定成为警察的廉尚秀,在电视剧正式拍摄以前,不仅进行射击练习,同时还进行了武术、悬垂下降等实战式训练。电视剧播出期间,也通过运动来练就扎实的肌肉成为话题。我们所不了解的派出所巡警的悲欢,制服背后所隐藏的让人鼻酸的人道主义精神。李光洙所演绎的这个时代的青春故事,令观众们又哭又笑并渐渐被他所迷住。

요즘 뜨는 <라이브>, 왜 이렇게 매력적일까?
最近大热的《LIVE》,为什么会那么有魅力呢?

범죄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뤘던 기존 경찰드라마와 달리, <라이브>는 우리네 삶 곳곳의 있는 지구대 경찰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했다. 참신한 소재에 호평도 따라붙었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빠담빠담>, <괜찮아, 사랑이야>까지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어 온 김규태 PD와 노희경 작가의 조합이 또 한 번 증명된 셈이다.
跟那些主要以犯罪案件为重点去展开的现有警察电视剧不同,《LIVE》照亮了那些在我们生活中无处不在的派出所巡警们人性化的面貌。因为创新的题材而受到好评。这可以说是又一次证明了,曾经打造了《他们生活的世界》《那年冬天,风在吹》《吧嗒吧嗒》《没关系,是爱情啊》等精良电视剧的金奎泰导演和卢熙京作家的组合。

이광수X정유미, 빵빵 터지는 신입경찰 케미
李光洙X郑裕美,爆发性的新人警察化学作用

중앙경찰학교에서 지구대로 입성하기까지, 극중 이광수와 정유미는 막 세상 밖으로 뛰어든 사회초년생 모습 같다. 마음이 동하고 나도 모르게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광수와 정유미는 각각 신입경찰 염상수와 한정오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거나 몸을 탄탄하게 가꾸는 등 공을 들여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이광수는 “이번 작품은 특히 더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며 <라이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정유미는 “현장에서 수고 중인 지구대 경찰 분들의 진짜 감정들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从中央警校到进入派出所,剧中李光洙和郑裕美给人的感觉就像是,初出象牙塔的社会新人一样。之所以会让人内心动容不自觉有所共鸣也是这个原因。李光洙和郑裕美,两人为了真实演绎出新人警察廉尚秀和韩静伍,各自也付出了很多努力,比如说简短头发,锻炼结实的身体等,着实为角色下足了功夫。在采访中李光洙也表达出自己对《LIVE》这部电视剧不一般的喜爱,他说“这次作品内心特别想要拍得更好”。而郑裕美则表示“希望在现场辛苦的派出所巡警们的真情实感能够很好地传达”。

이밖에도 배종옥, 배성우, 성동일, 장현성, 이시언 등 배우들이 이광수, 정유미와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드라마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은 없지만, 사람 냄새 나는 공간에서의 소소한 일상이 핵심이다. 제작진이 그린 탄탄한 밑그림에 색을 입힌 배우들의 연기는 <라이브>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除此以外,裴宗玉、裴晟祐、成东镒、张铉诚、李时言等演员与李光洙、郑裕美等配合,也带来了全新化学作用。虽然剧中没有什么贯通全剧的重大案件,但是在这个充满人情味的地方那些琐碎的日常才是作品的核心。在制作人所勾勒的扎实底稿下,用自己的演技为《LIVE》增添色彩的演员们,也是电视剧最棒的看点。

<라이브>의 지구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LIVE》的派出所是怎么打造出来的呢?

실제 지구대를 방불케 하는 디테일한 세트장 구현부터 표정·몸짓 등 평범한 우리네 경찰 같은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두 가능할 수 있었던 건 <라이브>에 대한 끈질긴 관찰이었다. 노희경 작가는 <라이브>를 준비하며 1년 여간 실제 지구대 경찰들을 인터뷰하고 자문을 구했다. “한 때는 경찰에 대해 ‘권위만 내세우는 사람들’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취재를 시작하고 보니 달랐다. 형제가 경찰을 준비한다면 뜯어말리고 싶을 만큼, 업무량이 방대하더라. 사선에 있는 지구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루고 싶었다.“
从那些与实际派出所相仿的片场细节再现,到演员的表情、动作等展现出跟我们身边平凡的警察没什么差别的演技。让一切成为可能的,都是对于《LIVE》这部电视剧坚持不懈的观察。卢熙京编剧准备《LIVE》剧本的过程中,1年多时间在实际派出所里跟巡警们做采访,进行相关咨询。编剧表示“曾经有过偏见觉得警察就是‘只会摆出官架子的人’,但是在取材开始以后看法就不同了。如果有人现在要准备当警察会让你想要拦住他,因为业务量真的非常庞大。我想要真挚地去讲述在生死线上的派出所人们的故事。”

김규태 PD은 <라이브>에서 무엇보다 ‘사실감’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 PD는 “동네 순찰차에서 금방 내릴 것 같은 캐릭터들과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구대 사각지대에 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제작진의 노력은 <라이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金奎泰导演表示,对于《LIVE》比起其他,更多是将重点放在‘事实感’上。金导表示“为了将小区里迅速从巡察车上下来的角色和细节都一一承载正在不断努力”。就连派出所死角地带隐藏的故事都努力不错过的制作人的努力,令《LIVE》变得更为丰富。

좌충우돌 이광수 출격!
横冲直撞李光洙出击!

<라이브> 화기애애했던 제작발표회 현장 GOGO
《LIVE》和乐融融的制作发布会现场GOGO


이광수는 단연 <라이브> 팀의 분위기메이커였다. 건조하고 냉랭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불쑥 던지는 한 마디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배우들은 물론, 기자들까지 웃게 만든 이광수의 발언들을 모았다.
李光洙当然是《LIVE》剧组的氛围制造者。多少有点干有点冷的制作发布会现场,因为他突然抛出的一句话也带来了巨大的欢笑。不仅是演员们,就连记者们都被逗笑的李光洙的发言,今天在此收集。

#1 노희경 작품에서 비중이 커진 이유 “음~ 잘해서?”
#1 卢熙京作品中比重变大的理由“嗯~表现得好?”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에 이어 노희경 작가 작품에 3번이나 출연한 이광수는
“갈수록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행복감을 표했다. 비중이 늘어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에 대한 난감한 질문에 이광수는 “음, 잘해서?” 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게 만들었다.
这是继电视剧《没关系,是爱情啊》《Dear My Friends》以后,第三次出演卢熙京作家作品的李光洙。在现场他幸福地表示“比重增加越来越多这个确实是事实。日后会更用心去做”。当被问到有些难堪的问题,比重提升的理由是什么的时候,李光洙耍着贫嘴回答到“嗯,表现得好?”,让笑场都笑了起来。

#2 “배종옥 선배님 제복? 내 스타일”
#2 “裴宗玉前辈制服? 是我的丝带儿”

경찰 제복에 대한 질문 중 이광수는 “배종옥 선배가 아름다우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고 말을 줄여 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광수는 당황하면서도 “처음 입은 건데 어색할 수도 있지 않나. 그런데도 제복이 정말 잘 어울리신다.”고 극찬했다. 배종옥 또한 후배의 귀여운 칭찬에 환하게 웃었다.
对于警察制服方面的提问,在现场光洙的回答是“裴宗玉前辈很漂亮。是我喜欢的丝带儿...”当时回答的时候没有说敬语,让演员和现场的工作人员都笑了起来。李光洙惊慌地同时也继续极力称赞“一开始穿得时候可能会不自然对吧。但是真的穿起制服特别适合”。而裴宗玉也因为后辈可爱的称赞而笑得特别开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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