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些小童星因为参演了某部电视剧或者电影就红遍大江南北。可是他们对于人生的选择总是多种多样的。让我们来看看现在的他们在做什么吧

한때 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그들, 요즘은 뭐 하나?
曾经红极一时的童星们,最近在做什么?

한때 신스틸러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아역들! 우리의 기억 속엔 아직도 어린아이지만, 그동안 그들은 폭풍 성장을 했습니다. 한때 핫했던 아역 배우 이후 제2의 인생을 꾸려나가고 있는 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一些童星们曾经在电影或电视剧中表现出色而被很多人记住!在我们的记忆中他们好像还是小孩子,然而他们已经长大了很多。有些曾经红极一时的童星们过上了演戏之外的第二人生,让我们一起来看看他们现在的生活。

왕석현
王锡玄

<과속 스캔들>(2008), <가문의 영광 5-가문의 귀환>(2012), <현의 노래>(2012) 등
《超速绯闻》(2008),《家门荣誉5-家门的归来》(2012),《弦之歌》(2012)等等

데뷔작 <과속 스캔들>로 한방에 스타덤에 올랐던 '기동이' 왕석현. 첫 작품임에도 능청스러운 연기와 떡잎부터 남달랐던 귀여운 외모로 전국의 이모·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는데요. 그 후에도 각종 CF, 드라마, 뮤지컬, 영화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하다가 요즘엔 아예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小神童”王锡玄因出道作品《超速绯闻》而爆红,登上了明星行列。这虽然是他的第一部作品,但是他凭借着自然的演技和与生俱来的不同于其他人的可爱外表,俘获了全国妈妈粉和姐姐粉的心。从那之后,他也经常参演各种CF、电视剧、MV、电影等活动,然而最近突然没有任何演艺活动了。

그 꼬마가 어느덧 자라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초등학교 졸업을 했으니, 올해 중학교 2학년이겠네요. 지금은 그 어떤 연예 활동이나 SNS도 하지 않고 있는데요.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며 지내는 것 같습니다.
那个小鬼不知道什么时候长成了一个初中生了。去年小学毕业,那今年应该是初二了。现在他已经退出娱乐圈,SNS也不更新了。好像是过上了普通的初中生活。

문 메이슨
文 梅森

<아기와 나>(2008), <메이킹 패밀리>(2016) 등
《宝贝和我》(2008),《Making family》(2016)等等。

당시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아마 섭외 1순위가 아니었을까요? 당시 '귀여움' 하나로 평정했던 아기였습니다. <아기와 나>의 영화 내용은 기억 못해도, 그때 당시 이 아이가 핫했던 것만은 기억하실 텐데요. 커다란 눈을 꿈뻑거리며 쳐다볼 때는 그야말로 심쿵!
如果当时有《超人回来了》这个节目的话,也许梅森会是观众们最想邀请的嘉宾吧。当时的他是被“可爱”这一个词来评价的小孩子。即使你记不清电影《宝贝和我》的内容了,也一定会记得当时很火的他。他水灵灵的大眼睛边眨边盯着你看的样子真是让人心动!

그랬던 아기가 이렇게 훈훈한 훈남 어린이로 자랐습니다. 작은 얼굴에 큰 눈에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자랐습니다. 2016년에 한중 합작 영화 <메이킹 패밀리>로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했지만,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연기 활동을 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当时如此可爱的孩子现在长成了一个温暖的男孩。小脸和大眼睛还是和小时候一模一样,只是个子长高了。他于2016年出演了中韩合作的电影《Making family》,这虽然是他很久以来的回归作品,但是并没有引起很大的反响。然而,如果要重新开始演艺活动的话,无论何时都会欢迎的!

이인성
李仁星

<안녕, 프란체스카>(2005), <파송송 계란탁>(2005), <불의 여신 정이>(2013) 등
《你好,弗朗西斯卡》(2005),《拉面人生》(2005),《火之女神井儿》(2013)等等.

파쉉쉉↗ 계롼탁↗♬ 라면 한 10년은 끓여본 거 같은 포스로 이 노래를 흥얼거리던 꼬마를 기억하시나요?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어 지금까지 생각나는 마성의 목소리입니다. 당시 이인성은 리틀 강동원이라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했지만 요즘엔 잘 보이지 않습니다.
你还记得摆着煮了十年拉面的pose唱火了切碎葱花↗鸡蛋↗♬ 拉面歌的小孩吗?他的声音好像有魔性,听了一遍就绝对不会忘记。当时,李仁星被称为小姜东元,演艺活动很频繁,然而最近已经不怎么能见到他的身影了。

놀랍게도(?) <파송송 계란탁> 이후에도 1~2년에 한두 작품씩은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는데요. 2013년작 <불의 여신 정이>가 최근작이며, 이후에는 연예활동이 없습니다. 2013년 이후 어느덧 4년이나 흘렀으니 이 사진보다 훨씬 더 폭풍 성장했겠네요. 96년생이니 올해로 벌써 22살이 되었습니다.
令人惊讶的是,《拉面人生》之后,他保持着1-2年出一两部作品的速度活跃在演艺界。可是2013年的作品《火之女神井儿》之后,至今也没有任何演艺活动。4年过去了,他应该比照片中长大了很多。96年出生的他,今年22岁了。

서현석
徐贤硕

<반올림>(2003), <닥터 챔프>(2010), <강남 1970>(2014) 등.2003년 소녀들의 이상형으로 무려 유아인의 '아인 오빠'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남사친 '욱이'. 당시에는 서현석의 인기가 더 많았을 정도로 그의 인기는 뜨거웠습니다.
《四舍五入》(2003),《医生冠军》(2010),《江南1970》(2014)等等。2003年,他作为少女们的理想型,与刘亚仁的“亚仁欧巴”形成竞争关系的朋友“阿旭”。当时,徐贤硕的人气更高,红遍大江南北。

<반올림>으로 확 뜨고 캐나다로 유학길에 올라 연예계를 떠났다 싶더니... 2010년쯤부터 다시 연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질투의 화신> 등의 드라마에서 종종 얼굴을 볼 수 있는데요. 물론 그 분량이 거의 카메오, 단역 급(ㅠㅠ)이라 나올 때마다 큰 인상을 주진 못했습니다. 지금은 군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徐贤硕通过《四舍五入》大红,后来他选择了去加拿大留学,像是退出了演艺圈。他从2010年左右重新开始演戏了。在最近的《嫉妒的化身》等电视剧中也可以看到他的面孔。然而他在剧里只担任了客串或者配角,每次出现的时候也不能给观众们留下深刻的印象…听说他现在正在服役。

조정은
赵正恩

<대장금>(2003), <제빵왕 김탁구>(2010), <못난이 송편>(2012), <화정>(2015). 시청률 50%를 넘겨 대박을 쳤던 드라마 <대장금>의 명대사의 주인공은 이영애도 지진희도 아니었죠.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하였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라는 레전드 대사를 읊었던 그 똑쟁이 배우!
《大长今》(2003),《面包王金卓九》(2010),《丑陋的松糕》(2012),《华政》(2015)等等。收视率超过50%,大获成功的电视剧《大长今》中,说出经典台词的主人公不是李英爱,也不是池珍熙。“有柿子的味道,要问为什么想到了这是柿子的话…只是因为尝到了柿子味,所以想到了啊…”她就是那个吟出这段经典台词的聪明的小演员!

 

드물긴 하지만 잘 찾아보시면 그녀의 얼굴을 드라마에서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투윅스>에서 김소연의 아역, <화정>에서 김여진의 아역으로 등장했습니다. 언뜻 보면 못 알아볼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虽然不常见,但是认真找的话,是可以经常在电视剧中看到她的身影的。《Two weeks》中,她扮演了金素妍的童年时期,在《华政》中,她扮演了金裕贞的童年时期。乍一看的话也许认不出来,但是仔细看的话会发现她和小时候长得一模一样!

전성초
全盛初(右1)

<토이스토리>(1995), <요정컴미>(2001)
《玩具总动员》(1995),《精灵Commy》(2001)

한때 전국 초딩들의 초통령이었던 <요정컴미>의 '컴미'. 하지만 뜨거운 인기에도 배우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었고, 연기 말고도 이 세상에는 재밌는 일 좋은 일이 많기 때문에 이 선택을 했다고 하는데요.
她曾扮演过全国小学生的小统领《精灵Commy》中的“Commy”。虽然她当年有着很高的人气,但是没有选择演员这条路。她说因为她想选择普通的学校生活,除了表演,这个世界上还有很多有趣的职业。

이후 미국 유학을 떠나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지리학 환경과학을 전공하고, 2011년엔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사 조연출, 리포터도 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리랑 라디오 의 리포터로 활동 중입니다.
之后,她去了美国佛罗里达州立大学学习地理环境科学,2011年还发行了自己的专辑。她还担任过广播电视台的导演助理,记者等多种多样的工作,展现出了她多才多艺的一面。现在,她主要担任阿里郎之声《Good Morning Seoul》的记者。

김석
金硕

<아홉 살 인생>(2004), <궁>(2006), <선덕여왕>(2009)
《九岁人生》(2004),《宫》(2006),《善德女王》(2009)

<아홉 살 인생>에서 첫 번째 아홉수를 맞이한 아홉 살 소년의 세상살이를 보여줬던 배우 김석. 드라마 <궁>에서 채경(윤은혜)의 남동생으로 나왔다고 하면 더 기억이 나실 수도 있겠습니다.
演员金硕在《九岁人生》中展现了一个九岁少年的生活。如果提到他是电视剧《宫》中彩暻(尹恩惠)的弟弟的扮演者的话,大家可能会想起他。

그는 뜻밖의 진로를 찾았는데요. 바로 승마 선수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는 아역배우와 승마선수를 병행하고 있었는데요. 사극(<장길산>, <서동요>, <주몽>, <대조영>, <선덕여왕>)에 유독 많이 출연해서 그런지 말과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他选择了一条令人意想不到的路。他成为了马术选手。事实上他既是童星也是马术选手。因为他出演了很多(《张吉山》、《薯童谣》、《朱蒙》、《大祚荣》)这样的戏剧,所以给人一种很熟悉马的感觉。

18살에 최연소 승마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는데요. 한 가지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배우를 그만두고, 승마에 매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짝짝짝~
18岁,他被选为马术运动国家代表,2010年,他出战了光州亚运会。据他所说,因为只想集中精力做一件事,所以放弃了演员这条路,全身心投入到马术运动中。让我们为他的将来加油吧!鼓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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