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演艺圈,有一些演员由于优秀的人品很给身边人带来欢乐的性格而广受好评,被称之为“美谈制造机”,让我们来认识一下吧

최근 JTBC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한 한 민박객 손님은 개인 SNS에 “보검씨는 올바르고 맑음이 몸에 배어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라며 배우 박보검에 대한 칭찬을 적었습니다. 평소에도 착한 성품으로 미담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박보검처럼, 눌러도 눌러도 계속 나오는 연예계 미담 자판기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最近在JTBC综艺节目《孝利家民宿》中出演的一个客人在个人SNS中称赞了演员朴宝剑:“我觉得宝剑先生身上有一种正直和阳光的气质。”由于善良的品格而美谈不断的演员朴宝剑一样的演员有很多,我们整理了一些演艺界美谈制造机。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박보검과 고경표. 최근 고경표는 토크쇼 <인생술집>에 출연해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고경표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 박보검이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왔다는 것이죠. 고경표는 “맛으로만 승부하겠다며 아들의 사진은 걸지 않았던 부모님이 박보검의 사진은 걸어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因为电视剧《请回答1988》(2015年)朴宝剑和高庚杓建立起了友谊。最近,高庚杓在脱口秀节目《人生酒馆》中公开了朴宝剑的美谈。朴宝剑亲自去了高庚杓父母开的店给他们打招呼。高庚杓笑着说:“我父母说要以味道取胜,他们没有挂我的照片,挂了朴宝剑的照片。”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2016)에 함께 출연했던 박철민도 박보검의 미담을 보탰습니다. 박철민은 박보검이 촬영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와 분장팀 잔심부름을 했다고 전하며, “박보검은 태어나기 전 뱃속에서부터, 그리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착하기로 마음을 먹고, 임무를 띠고 이 세상에 나온 것 같다”고 칭찬했습니다.
在电视剧《云画的月光》(2016)中共同出演的朴哲民也称赞了朴宝剑。朴哲民说,即使是没有他的戏份的日子,朴宝剑也会来到拍摄现场,为化妆组做些跑腿打杂的小事。他称赞道:“朴宝剑好像是出生之前就下定决心,带着从出生后到去世前都要保持善良的态度出生的任务来到了这个世界。”

박보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께서 '10 빼기 1은 0'이라고 하셨다. 잘하다가 한 번 잘못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매사 신중하게 행동하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미담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朴宝剑在某媒体的采访中对自己的美谈做了回应:“爸爸教过我,10-1=0.这意味着不管之前做得多好,一次失误的话就什么也没有了。所以我想每件事都认真慎重地去做。”

2. 강하늘
2姜河那

강하늘은 국내 대표적인 미담제조기입니다. 영화 <청년경찰>(2017)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서준은 "난 힘들면 축 처져 있는데 강하늘의 경우, 입도 큰데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그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 싶었다. 동생임에도 많은 걸 배웠다"면서 "촬영한 지 며칠 안 된 상황에선 서먹서먹하기도 하고 스태프 이름 외우기가 힘들다. 그런데 강하늘은 스태프 이름을 다 외우더라. 정말 대단하다"고 강하늘의 미담을 인증했습니다.
姜河那是韩国艺人里“美谈制造机”的代表。电影《青年警察》中一起出演的演员朴叙俊称赞他说:“我在感到疲惫的时候就会垂头丧气毫无精神,但是姜河那在很累的时候也会张大嘴巴哈哈大笑。我不知道他的能量是从哪里来的。虽然他比我年龄小,但我从他的身上学到了很多东西。在开始拍摄没几天后,很多工作人员的名字我都记不住,但是姜河那能叫出每一个工作人员的名字。他真的很厉害。”

영화 <재심>(2016)의 김태윤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강하늘이) 팀원 중 한 명이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자기 집에 남는 에어컨이 한 대 있다며 보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본인이 사서 보내지 않았겠나"라고 미담을 밝혔습니다. 영화 <기억의 밤>(2017)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무열 또한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녔다. 한 스태프가 다른 스태프의 스케이트보드를 빌려 타는 모습을 보고 강하늘이 하나 선물해줬다"고 강하늘의 세심한 성격을 설명했습니다.
电影<再审>(2016)的导演金泰允在访谈中说过:“姜河那听说了有个组员家里没有空调所以夏天很热之后,说自己家里多了一台,就送给他了。实际上姜河那是用自己的钱买了送给他的。”电影<记忆之夜>中与姜河那合作过的金武烈也称赞了他细心的性格:“在摄影棚里,工作人员们都穿滑轮鞋工作。姜河那看到有一个员工借别人的滑轮鞋,就买了一双送给他了。”

강하늘은 <인생술집>을 통해 "주변에서 제가 착한 사람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시고, 그런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 거 같다"며 "저는 그냥 주변 사람들과 얼굴 찌푸리는 일 없이 즐거웠으면 좋겠다. 예의 없이 행동하지 않되,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겁자라는 주의다. 제가 엄청 착하기만 한 그런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미담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姜河那在<人生酒馆>节目中说过:“周围人都说我是一个善良的人,好像大家都这样认为。可我只是希望我周围的朋友们都不要皱眉、快乐地生活。我想成为有礼貌、能给周围人带来欢乐的人。其实我没有大家说的那么好。”

3.김우빈
3.金宇彬

김우빈도 평소에 사람 잘 챙기고 예의 바르기로 유명하죠. 그는 한 번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는 잊지 않고 안부 문자를 보내거나 싹싹한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의 예쁨을 사고 있습니다. 쉽게 사람을 칭찬하지 않는(?) 김구라조차 자신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김우빈이 좋은 문자를 보내줘서 용기를 받았다고 미담을 전했습니다.
金宇彬也是出了名的很会照顾人,懂礼貌的人。他不会忘记只合作过一次的人,还会经常发慰问短信,而且他的性格和蔼可亲,经常照顾周边人。就连不轻易称赞别人的金九拉也称赞说在自己遇到困难的时候金宇彬会发很温暖的信息给他,自己也因此获得了勇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심석희은 과거에 이상형으로 김우빈을 꼽으며 팬심을 보인 적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김우빈은 심석희 선수에게 먼저 연락해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고, 앞으로도 응원한다며 그녀를 챙겼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 <스물>(2014)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황미영은 “영화 쫑파티에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김우빈이 먼저 다가와 줬다”며 그의 성격을 칭찬했습니다.
短道速滑国家选手沈锡希曾经把金宇彬当作自己的理想型喜欢。知道这个消息的金宇彬主动联系了沈锡希要求她一起吃饭,并且表示以后也会一直支持她的。除此之外,电影<二十>(2014)中一起出演的演员黄美英也称赞过他的性格:“在电影的杀青宴中,我没有认识的人,金宇彬就先向我走来了。”

그의 평소 인성을 짐작하게 하는 짤이죠. 김우빈은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찾으며 담당자에게 비용을 지불한 후, 큰 키를 접어가며 연신 인사를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당연한 모습이지만 당연한 걸 지키기 쉽지 않을 텐데! 늘 예의 바르고, 인사성 좋은 모습으로 미담 자판기 배우로 등극했습니다.
这张图可以体现出他的日常品行。金宇彬一边在停车场中找自己的车,一边付钱给看管人员之后,连连向他鞠躬致谢。这张图成为了焦点话题。他虽然表现出了就应该这样做的样子,但是他本不必如此。永远保持礼貌、谦逊的态度的金宇彬可以被称为“美谈制造机”了。

4. 정우성
4.郑雨盛

나이가 들면 얼굴에서 인성이 보인다고, 갈수록 더욱 멋짐 뿜뿜인 배우 정우성은 성격마저 훈훈 그 자체이죠.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인 준호는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정우성의 문자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영화 <감시자들>(2013)을 촬영하던 중 준호는 약 8시간을 대기했었고, 정우성은 영화 촬영에 익숙하지 않았던 그를 걱정하며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는 "대기하는 거 어색할 것 같아서 걱정돼서 문자 보낸다"라며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드러냈습니다.
俗话说随着年龄增长,人品也会慢慢被看见。越老越有魅力的演员郑雨盛连性格也是完全的暖男型。偶像团体2PM的成员演员俊昊在一档脱口秀节目中说过他曾从郑雨盛的短信中获得了感动的事。在电影<绝命跟踪>(2013)拍摄的期间,俊昊要在后台候场8个小时左右,郑雨盛由于担心不熟悉电影拍摄的他,给他发了很长的短信。他在短信里说道:“因为担心你还不熟悉电影候场所以想给你发个短信。”通过短信传达了他温暖的心。

한편, 김정태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우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영화 <똥개>(2003)에 함께 출연한 김정태와 정우성. 당시 김정태는 급전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이었고, 정우성 매니저를 통해 그의 전화번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많은 고민 끝에 정우성에게 전화를 걸었던 김정태. 그는 힘겹게 상황을 설명했고 “저한테 생각할 시간 좀 주실 거죠?”라고 답한 정우성은 이틀 뒤 수천만 원의 금액을 김정태에게 입금했다고 합니다. 이후 김정태는 돈을 갚았고, 정우성은 사석에서 마주친 김정태에게 “태욱(김정태의 본명)씨, 왜 이렇게 예뻐졌어요. 보기 좋아요”라고 다정한 말을 건넸다며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此外,金正泰也通过<之声之星>表达了对郑雨盛的感谢。两人在电影<杂种狗>中有过合作。当时金正泰急需一笔资金,他通过郑雨盛的经纪人得知了他的电话号码。当时,金正泰在迫不得已的情况下打了郑雨盛的电话。在他说明了自己很困难的情况之后,郑雨盛说:“能不能给我一点思考的时间?”之后他给金正泰的账户上打了几千万。后来,金正泰私下还钱的时候,郑雨盛还夸他说:“又长帅了呢,真好看。”

파도 파도 끝이 없는 미담 부자 정우성의 일화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가수 윤민수 또한 <라디오 스타>에 나와 정우성의 미담을 풀어놓았습니다. 윤민수는 한 식당에서 정우성을 만났다고 합니다. 식사를 마친 윤민수가 계산하려고 했지만, 이미 정우성이 그의 테이블까지 계산을 마치고 나간 상태였죠. 그러나 금액 중 만육천 원의 계산이 덜 되어있어서 의아했다고 합니다. 이후, 한 인터뷰에서 정우성에게 그때의 상황을 묻자 “그냥 재미있잖아요.초면에 돈 다 내주면 안 돼요”라고 밝히며 재치있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美谈富翁郑雨盛的故事到这里并没有结束。歌手尹民秀也通过<之声之星>对郑雨盛大加赞美。尹民秀曾经在一个饭店里遇到了郑雨盛,他吃完后准备去结账的时候,发现郑雨盛已经帮他结账了。然而他的账单上还留了1万6千元没有支付,所以他觉得有些奇怪。之后的一次采访中,他问了郑雨盛当时的情况,郑雨盛机智地回答道:“只是觉得很有趣嘛。我不能第一次见面就把你的帐全结了啊。”

5. 유해진
5.刘海镇

유해진은 마음도 별명 ‘참바다’만큼 넓은 배우인 듯합니다. 2017년, 영화 <러브슬링>을 촬영 중이었던 유해진은 근처 소방서에 들러 소방관들에게 커피를 대접했다고 합니다. 유해진은 훈련 중인 소방관들을 발견하고 직접 커피를 가져다주며 ‘고생 많다’고 응원했고, 기념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人们都说演员刘海镇的心胸像大海一样宽广。2017年,正在拍摄电影的刘海镇去拍摄地附近的消防所请消防队员们喝了咖啡。刘海镇看到了正在训练的消防官兵,亲自把咖啡端给他,并对他说:“辛苦了。”对于合照的请求也爽快地答应了。这在当时成为了热门话题。

더불어 유해진이 MBC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한 가족을 찾아간 사연도 알려지며, 과거 선행까지 재조명되었습니다. 2013년, 유해진은 <휴먼다큐 사랑-붕어빵 가족> 편의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 9명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목사 부부의 사연을 담은 내용으로, 유해진은 내레이션을 녹음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除此之外,刘海镇去找了在MBC<人类纪录片之爱>中出演的家人并向他们打听了事情的缘由,曾经的善行也重新得到了重视。2013年,刘海镇负责解说<人类纪录片之爱-鲫鱼饼家族>的故事。在讲到领养了9个残疾儿童的牧师夫妇的故事时,刘海镇在录音时流下了眼泪。
 

이후 그는 매니저 동반 없이, 개 한 마리(아마도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겠지요?)와 함께 목사 부부가 머무는 강릉에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고 합니다. 유해진은 아이들과 놀아주고 떠나면서 준비해간 성금을 전했고, ‘붕어빵 가족’의 어머니는 못 받겠다며 몇 분간의 실랑이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해진은 ‘부끄럽지 않게 해달라’고 성금을 받길 간청했고, 어머니는 성금 전액을 유해진의 이름으로 <휴먼다큐 사랑-해나의 기적> 편에 소개된 해나의 수술비로 기부했다고 합니다.
之后,他在没有经纪人的陪伴下,带上一只狗(可能是刘海镇的宠物狗冬天吧?)找去了这对夫妇居住的江陵,对他们伸出援手。刘海镇陪孩子们玩耍,在离开的时候给了夫妇准备好的捐款,‘鲫鱼饼家人’中的妈妈一边说着不能收一边把钱退给他。刘海镇说:“请不要让我感到惭愧吧。”请求她收下捐款,于是牧师妈妈将所有的捐款以刘海镇的名义捐给了<人类纪录片之爱-海娜的奇迹>中介绍到的海娜,作为她的手术费。

이외에도 묵묵히 선행하는 훈훈한 배우나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담 자판기 배우들을 알고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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