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同床异梦》中创下高收视率的功臣,于晓光秋瓷炫夫妇,受到了韩国民众们的一致喜爱。但是最近因为秋瓷炫怀孕已经7月,不得已下车。不少观众表示了遗憾之情但也为他们打气应援。

'동상이몽2'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마지막까지 여전히 달달했고 서로에게 애틋했다. 무엇보다 큰 사랑을 받아온 이들 부부의 하차 소식은 시청자들에게도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同床异梦》2里出演的秋瓷炫,于晓光夫妇到最后都一直甜蜜,恩爱。备受喜爱的两人下车的消息,让观众们也是觉得很遗憾。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함께 식사를 하며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지난 날들을 떠올렸다. 우효광은 "한국에서 인기도 얻고 정말 꿈만 같았다"며 감격했다.
秋瓷炫,于晓光夫妇,一起吃饭然后回忆了出演《同床异梦》的日子,于晓光感激地说“在韩国获得人气真是像梦一样”。

추자현은 "확실히 느낀 것 하나는 당신이랑 있을 때 행복하다는 거였다. 당신한테 미안한 것도 있다. 방송을 통해 내가 당신이랑 이야기할 때 나의 안 좋은 표정을 보게 됐다. 만약 내 남편이 저런 표정으로 얘기하면 화가 많이 났을 거다"라고 고백했다.
秋瓷炫告白说“可以肯定的是,和你在一起的时候都很幸福,但是也有对你很抱歉的地方,看了节目之后看到我和你说话的时候表情很不好,万一我的老公对我带着这种表情说话我肯定会发火的”。

이어 우효광은 "바다(태명)가 태어나면 '동상이몽'에 다시 출연할 생각이 있느냐"는 추자현의 질문에 "난 언제든 좋다"며 미소 지었다. 우효광은 곧 태어날 바다에게 메시지도 전했다. 말을 쉽사리 잇지 못한 우효광은 "마치 제주도에서 혼례할 때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于晓光说“海洋(胎名)出生之后,有继续出演《同床异梦》的想法吗?”秋瓷炫微笑回答道“我是什么时候都可以”,于晓光也对即将出生的海洋传递了信息,哽咽的于晓光说“就像济州岛办婚礼一样的感觉”然后留下了眼泪。

이어 "많은 사람들이 바보같아 보인다고 했지만 누가 뭐래도 나는 상관 없었다. 그저 내 아내가 즐거우면 되고 보는 사람들이 즐거우면 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추자현은 "바다는 좋겠다. 이런 사람이 아빠라서"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之后说“很多人都觉得我像傻子,但是不管谁说什么我都无所谓,只要我的妻子开心,看的人开心就好了”对此,秋瓷炫说“海洋真好,有这样的爸爸”然后露出了幸福的笑容。

이들 부부의 마지막 VCR이 공개된 후 우효광이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우효광은 사랑받을 거라고 예상을 했냐는 질문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많은 선물을 받았다. 현실 같기도 꿈같기도 했다"며 "촬영 시작 전부터 사랑받기까지 또 작별하는 날까지 모든 순간 감사했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在这对夫妇最后的视频后,于晓光也亲自到了演播室,于晓光对于是否想到会受到这么多喜爱,回答“完全没有想到过”还有对于记忆中印象最深的是什么“收到很多的礼物,觉得不真实像梦一样”也表达了自己感恩的心“从拍摄开始,到受到很多喜爱,知道告别的所有瞬间都很感激。”

'동상이몽'의 원년 멤버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프로그램의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 일등 공신이었다. 대중들에게 유쾌하고 힐링을 선사하는 부부로 다가갔다. 특히 우효광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우블리'라는 애칭을 얻으며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作为《同床异梦》的元年成员秋瓷炫,于晓光夫妇是节目高收视率的功臣,给大众带来了快乐的治愈的夫妇,特别是于晓光虽然傻傻的,但是可爱的魅力让他获得了“于可爱”的爱称,受到韩国粉丝的很大喜爱。

추자현, 우효광 부부 만큼이나 시청자들도 아쉬운 마음은 매한가지일 것이다. 한결같이 서로를 향해 애틋하고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둔 추우 부부. 대중이 이들의 미래를 응원할 수밖에 없는 활약을 남기고 작별을 고했다.
就和秋于夫妇的心情一样,观众也是一样的遗憾,始终如一的两人相互恩爱的样子,最后走向了结尾的两人,大众对于他们的未来只能是加油,最后迎来了告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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