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去年7月《同床异梦2》开播以来,就备受喜爱的“秋于夫妇”,秋瓷炫于晓光即将结束这8个月时间的旅程,从《同床异梦2》下车。可爱的小宝宝即将诞生,大家在不舍与祝福中送别这对有爱的中韩夫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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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8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동상이몽2'를 떠난다. 
秋瓷炫于晓光夫妇结束了8个月的旅行,离开《同床异梦2》。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예고편을 통해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추자현이 출산을 앞두고 있기 때문. 
在19日播出的SBS《同床异梦2-你是我的命运》里通过预告片告知了观众们,秋瓷炫于晓光夫妇下车的消息。因为秋瓷炫宝宝即将出生。

추자현이 눈물을 보이자 우효광은 "당신이 즐거우면 되고, 보는 분들이 즐거우면 되는 거다"라며 아내의 마음을 달랬다. 또 우효광은 추자현을 향해 사랑 고백을 하며 또 한번 달달함을 전했다.
一看到秋瓷炫落泪,于晓光就说“你开心的话,看到大家才会开心”安慰着妻子。而且于晓光对秋瓷炫做出爱的告白,再一次幸福地撒着狗粮。

그런 가운데 우효광은 스튜디오에도 출연해 지금껏 몰랐던 진짜 속내를 드러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해 7월부터 '동상이몽2'에 출연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방송 8개월 동안 사랑스러운 한중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除此以外于晓光也将来到了演播厅出演节目,预计将展现了之前大家都不了解的内心面貌,给大家带来巨大的欢笑。从去年7月开始出演《同床异梦2》的秋瓷炫于晓光夫妇,在节目播出的8个月时间里,作为有爱的中韩夫妇备受大众喜爱。

특히 우효광은 '우블리'라는 애칭과 함께 "결혼조하"라는 유행어까지 낳았다. 매 방송마다 추자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중국의 최수종'이라고 불리기도.
特别是于晓光收获的‘于布利(于可爱)’的昵称,以及诞下的流行语“结婚尊好”等。每一次节目都向秋瓷炫传达了真切的真心,甚至被称之“中国的崔秀宗”。

마음 고생도 많았던 두 사람은 현재 부모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하고 있다. 임신 7개월에 접어든 추자현은 방송을 통해 "4월말에 한국에 갈 것 같다"며 바다(태명)를 만날 준비를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름 짓기에 몰두하기도.
虽然很不容易,但两人目前也是一步步做好成为父母的准备。怀孕临近7个月的秋瓷炫通过节目表示“应该4月末会到韩国”,已经做好和大海(胎名)见面的准备。随后两人更是埋手在起名字的事情上。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동상이몽2'이기에 큰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사랑스러운 부부에서 좋은 부모가 될 채비를 할 두 사람이기에 시청자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虽然因为秋雨夫妇在而更有趣的《同床异梦2》,因此会留下不少遗憾,但观众们对于这对有爱的夫妇即将迈入为人父母的面貌也给予了很好的应援。

【韩网友点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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