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道元真的是一个不错的演员。无名了好长一段时间,所以才更迫切的走下了演艺者之路,演技真的很好。今天就和小编一起看看浴火重生的郭道元是如何成功的。

<곡성>, <아수라>, <특별시민>, <강철비>까지. 쉴 새 없이 필모를 쌓으며 가지각색 캐릭터 생산 중인 이 배우! 바로 곽도원입니다. 신작 <강철비>에서는 모든 사건을 이끌어가는 인물 '철우'를 연기하죠. 남한의 안보외교수석인 철우는 그가 늘 연기해왔던 '엘리트 공무원'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것 같지만, 시시한 조크를 던져 분위기를 풀거나 야무진 먹방을 선보여 친근감을 더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만나는 캐릭터마다 본인만의 디테일을 더해 남다른 매력을 만들어내는 그! 오늘은 배우 곽도원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았습니다.
《哭城》、《阿修罗》、《特别市民》、《钢铁雨》等。不停地堆砌着笔帽,诞生着各种各样角色的这个演员,就是郭度元。新作品《钢铁雨》中将扮演引领所有事件的人物“铁宇”。韩国安保外交首席——铁宇是在他经常表演的“精英公务员”的延长线上似乎更胜一筹,但也是经常以冷笑话调节气氛或展现自己的吃货能力,使得更加有亲近感的角色。每次遇到的角色都能添加自己独特的细节,展现出别具一格魅力的他!今天对演员郭道元整理了一些琐碎的事实。

숫기가 없다.
不懂得害羞。

왠지 모르게 호탕 of 호탕의 정석일 것 같은 곽도원. 알고 보면 너무 내성적이라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명절에 친척들이 장기자랑을 시키면 울음을 터뜨릴 정도(...)였다고 하네요. 극단에 입단했을 때에도 이런 성격 탓에 배우가 아닌 스태프를 권유받았던 그! 그의 성격이 변화하기 시작한 건 21살 무렵이었습니다. 첫사랑과의 이별이 그를 바꿔놓았죠. 여자친구가 배신을 한 덕(!)에 잠재되어 있던 감정을 폭발(!)시킬 수 있었던 그! 이를 계기로 내성적인 성격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不知为何这么豪爽的,可以说是豪爽的顶石的郭道元。据说,其实是因太内向而苦恼过。小时候过节时,如果亲戚们让他做表演就会放声大哭。加入剧团的时候也因这种性格,曾经还被劝告做工作人员。他的性格开始发生变化是在21岁左右。和初恋的离别改变了他。女朋友的背信弃义,将潜在的情感爆发出来的他!以此为契机摆脱了内向的性格。

고등학교 시절 연극을 본 이후 바로 연기에 빠져들었다.
高中时期看过戏剧之后,被演技所吸引。

연극 무대 위의 곽도원
话剧舞台上的郭道元

그에게 연기의 길을 열어준 작품, 고등학교 시절 봤던 연극 <품바>였습니다. 관객들의 감정을 휘어잡는 배우들의 매력에 폭 빠진 그! 곧바로 '연기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죠. 곽도원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품바>를 공연했던 극단 '가가의회'에 들어가 연기자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활동했죠. 한때 오달수, 이희준 등이 나온 '연희단 거리패'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给他开启演技之路的作品是高中时期看过的戏剧《Pumba》。被掌握观众们感情的演员们的魅力所吸引的他!马上就有了“想成为演戏的人”的梦想。郭道元高中一毕业,就进入曾演出《Pumba》的“佳佳议会”剧团,开始了演员的生活。后来在舞台上活动了很久。曾最为吴达洙、李熙俊等人参加的“演戏团街头派”的成员进行活动。

'스머프'를 연기하기도 했다.
曾经还演过“蓝精灵”。

그의 연기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바로 '아동극'입니다. 극단에서 1년 내내 청소만 하다가, 고대했던 무대 위에 오른 그. 숫기 없는 성격 탓에 첫 연극을 망치고 슬럼프에 빠졌죠. 이후 '배울 것이 많다'는 선배의 조언에 따라 아동극에 도전합니다. <홍길동>, <피노키오>, <개구쟁이 스머프> 등 여러 아동극에 출연하며 자연스레 본인만의 노하우를 익혀간 그! 1년 반 정도는 본인의 아동 극단을 직접 차려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在他的演技生涯中无法摆脱的关键词,就是“儿童剧”。在剧团进行了1年的清扫工作后,终于登上了舞台的他,因为性格不活泼的缘故,毁了第一部话剧,陷入了低谷。之后,根据前辈的建议,向儿童剧挑战。出演《洪吉童》、《匹诺曹》、《淘气鬼“蓝精灵”》等多个儿童剧,自然而然地掌握了自己的一套技巧。有1年半左右是他亲自组成自己的儿童剧团进行了活动。

이별을 고한 전 여친에 대한 복수심으로 열일하기 시작했다.
对宣告离别的前女友,以复仇的心态,开始集中精力,认真对待工作。

'연희단 거리패' 활동 끝무렵, 곽도원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극단에서도 쫓겨나고, 부모님도 돌아가시는 등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놓이죠. 4년 사귄 여자친구와도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아 인생 슬럼프에 빠졌던 그. 자살까지 생각했던 그를 구해낸 건 '영화'였습니다. 자신을 버린 전 여자친구에게 복수하는 건 멋지게 '성공'하는 일이라고 결론을 내린 그! 바로 충무로로 올라와 닥치는 대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죠. '연희단 거리패' 이윤택 대표의 연출작 <오구>의 단역을 시작으로, 단편 <비만 가족>, <열정 가득한 이들>, 여러 독립/상업 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나갔습니다.
“演戏团街头派”活动快要结束时,郭道元迎来了他的危机。被剧团赶出来,父母去世等,面临了诸多困难的情况下,而且还与交往了4年的女友突然分手,可谓陷入了人生低谷的他,曾经都有想过自杀,把他救出来的就是“电影”。对抛弃自己的前女友进行报复的最好方式就是事业“成功”,想到这一结论的他很快就上了忠武路,开始进行了演技活动。“演戏团街头派”李润泽代表的演出作品《吴钩》的配角为开始,短篇《肥胖家庭》、《充满热情的他们》,出演了各种独立/商业电影,让观众们认识到他。

본명은 곽병규다
原名是郭秉奎

그의 본명은 곽병규입니다. 나홍진 감독의 <황해>(2010)를 촬영할 때까지도 본명을 사용했습니다. '도원'이란 이름은 그의 소속사가 점집에서 받아온 이름입니다. '병규'란 이름이 입에 잘 붙지 않아 이름을 바꿨다고 하네요!
他的本名是郭秉奎。拍摄罗洪镇导演的《黄海》(2010)为止,用了原名。“道元”这个名字是他的经纪公司在占卜店拿到的名字。因为“秉奎”这个名字不太绕口,所以换了名字。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출연했다.
出演过《好家伙,坏家伙,怪家伙》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好家伙,坏家伙,怪家伙》

<오구>,<마더>,<아저씨>,<황해>
《吴钩》,《母亲》,《叔叔》,《黄海》

지금 와서 보면 흥미로운 그의 단역 출연작들! 그의 첫 상업 영화 단역 출연작은 정우성 주연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입니다. 대사 있는 단역을 맡아 촬영에 임했으나, 결국 스크린에 나왔던 건 그의 뒷모습뿐이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ㅠㅠ) 이후 <마더>, <아저씨>, <심야의 FM> 등에도 단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아저씨> 촬영 당시에도 원빈과 일대일 취조 장면이 있었으나...! 그 장면 역시 결국 편집되었죠. 곽도원의 존재감이 드러나기 시작한 건 나홍진 감독의 <황해>부터였습니다. 구남(하정우)에게 습격 당하던 김 교수를 연기했죠. 이후 충무로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现在来看看,他的那些配角作品。他的第一个商业电影配角出演作品是由郑宇成主演的《好家伙,坏家伙,怪家伙》。虽然饰演有台词的配角,但最终出现在银幕的只是他的背影—这一可惜的事实。之后,还出演过《母亲》、《叔叔》、《深夜的FM》等中的配角。拍摄《叔叔》时,也有和元斌一对一的演出场面。但是那场面最终被编辑了。郭东元的存在感开始显露出来的是从罗洪镇导演的《黄海》开始。演的是被久南(河正宇)袭击的金教授。之后开始受到了忠武路的关注。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출연하지 못할 뻔했다.
差点无法出演《与犯罪的战争:坏家伙的全盛时代》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속 악질 검사 조범석은 곽도원이 아니고선 상상하기 힘든 캐릭터입니다. 놀랍게도 캐스팅 당시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를 제외한 모든 영화 관계자가 그의 출연을 반대했죠. 곽도원의 낮은 인지도가 이유였습니다. 전작 <황해>에서 호흡을 맞춘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의 추천으로 윤종빈 감독의 신뢰를 얻어 겨우 작품에 합류했던 그! 모두의 우려를 안고 있던 곽도원은 이 작품으로 그해 청룡영화상과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본인의 인지도를 수직 상승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与犯罪的战争:坏家伙的全盛时代》中恶质检察官赵范锡如果不是郭道元,难以想象比他更合适的角色。令人惊讶的是,在选择演员当时,除了尹钟彬导演和演员河正宇之外的所有电影相关工作人员都反对他的出演,郭道元的低知名度是其原因之一。因在之前一部作品《黄海》中合作过的罗洪镇导演和河正宇的推荐,而获得尹钟彬导演的信任,才好不容易加入到这部作品的他!背负着所有人的担忧,郭道元以这部作品在当年的青龙电影奖和釜日电影奖上被提名为最佳男配角奖的候选人员,而成功地提高了本人的知名度。

<곡성>에도 출연하지 못할 뻔했다.
差点也无法出演《哭城》

캐스팅 비화가 참 드라마틱한 배우입니다. 곽도원 연기 생활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원톱 주연' 타이틀을 달았던 영화 <곡성>. 나홍진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그를 주연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투자·배급사 측에선 그의 캐스팅을 반대했습니다. 역시 그의 인지도가 문제였죠. BUT! 무한 신뢰 곽도원을 잃을 수 없었던 나홍진 감독은 장시간 그들을 설득했고, 끝내 곽도원은 <곡성>의 종구를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나홍진 감독은 <곡성> 촬영 당시, "곽도원이 총이라면 영점이 어마어마하게 잘 잡힌 총이에요. 조준하면 무조건 맞습니다"라 밝힌 적 있죠. <황해>에서 <곡성>까지 함께한 두 사람! 이후 나홍진 감독의 신작에서도 곽도원의 미친 연기를 만나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出演角色的故事真让人觉得像是个电影的演员。在郭道元演艺生涯20多年以来首次获得“第一主角”头衔的电影《哭城》。罗洪镇导演在编写这部剧本的时候,就想到了让他当主演,但是投资、发行商方面,却反对了他的选择,还是因为他的认知度问题。但是,无法失去“无限信赖的郭道元”的罗洪镇导演长时间说服了他们,最终郭道元才可以饰演《哭城》中的“钟九”角色。罗洪镇导演在拍摄《哭城》的当时,就有说过“如果说将郭道元比做是一把枪,那么他是个非常能把握零点的一个枪支,只要瞄准,肯定就能打的上” 。从《黄海》到《哭城》两人一直一起合作!以后在罗洪镇导演的新作品中否见到郭道元的疯狂演技呢,令人充满好奇。

<변호인> 출연을 3번 고사했다.
出演《辩护人》,曾3次谢绝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눈도장 쾅쾅 찍은 이후 한 해 평균 5편의 작품에 출연해왔던 그. <베를린>, <회사원>, <타짜-신의 손>, <무뢰한>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악역'을 연기해왔습니다. 그 부담감 때문에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 출연도 3번이나 고사했다고 털어놓았죠. 훌륭한 작품 속 식상한 악역으로 남아 작품에 누를 끼칠까 우려했다는 그. 그 걱정을 뛰어넘어 악랄한 고문 경찰 차동영을 훌륭히 소화하며 또 다른 '인생 연기'를 펼쳤습니다. 곽도원은 이 작품으로 그해 수많은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죠.
《与犯罪的战争:坏家伙的全盛时代》中留下深刻印象后,以每年平均出演5篇作品的他,在《柏林》、《公司职员》、《老千-神之手》、《无赖汉》等许多作品中出演了“坏人”的角色。因这一负担,在出演杨佑硕导演的《辩护人》时,坦言曾谢绝了3次。他怕在优秀作品中,成为污点“坏人”角色,担心自己会影响到整部作品的他,超越了他的担忧,以出色的演技很好的扮演了严刑拷打的警察“车东永”角色,并展现出了另一种“人生演技”。郭道元凭借这部作品,在当年获得了众多最佳男配角奖,并获得了进一步飞跃。

그의 특기는 택견이다.
他的特技是跆拳道

작품마다 인상 깊은 액션신(이라 쓰고 싸움/폭력신이라 읽는다)을 여럿 소화해왔던 그! 그의 몸동작이 유독 유연하고 찰진(!)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의 이색 특기 덕분이죠. 그의 특기는 택견입니다. '연희단 거리패' 시절에 배웠다고 하네요.
在每个作品中都很好的演艺了给观众留下深刻印象的动作戏(写有“是打架/暴力神”),他的身体动作特别柔软,灵活原来是有理由的,这要得益于他的特技,他的特技是跆拳道,据说是在“演戏团街头派”时期学到的。

청각 장애를 지니고 있다.
有听觉障碍。

지난해 제5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에서 <곡성>으로 톱스타상을 수상한 곽도원! 그는 무대 위에서 자신에게 청각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한쪽 귀에 청각 장애가 있어 잘 못 알아듣거나 말을 더듬을 때도 있다', '그러나 꿈을 포기하지 않으니 결국 이루어지더라'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장애를 지닌 학생들의 용기를 북돋았죠.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순간이었습니다.
在去年第5届大韩民国顶级明星奖颁奖典礼上,凭借《哭城》荣获顶级明星奖的郭道元!他在舞台上坦白了自己有听觉障碍的事实。“因为有一只耳朵有听觉障碍,所以有时候会听不明白或吞吞吐吐”,“但是因为没有放弃梦想,所以最终还是实现了”的获奖感言,激发了具有残疾障碍的学生们的勇气,这是让大家心怀感动的瞬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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