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起光采访:第4次出道的感悟
作者:沪江韩语毛虫|2017年09月08日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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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爱豆,前Beast,现Highlight成员李起光近来以唱作人的身份回归韩国歌谣界,引发了关注。下面我们来看看他此次回归的详情吧。

 "최고는 아닐 수 있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虽然可能不是最顶尖的,但我已经努力做到最好“。

AJ로 '댄싱슈즈'를 부르던 이기광이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왔다. 이기광은 약 8년만에 발매하는 앨범인만큼 훌쩍 성장해있었다. 이젠 아이돌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것.  
以AJ的身份演唱《Dancing Shoes》的李起光以唱作人的身份回归韩国歌谣界。这是李起光在时隔8年后发行的专辑,成长了不是一丁半点。现在的他不再是以爱豆的身份,而是成为了真正的艺人。

이기광은 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처에서 첫번째 미니앨범 'ONE' 발매기념 음감회를 가졌다. 그는 "앨범의 모든 곡들이 내게 소중하다. 다 들려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음감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李起光4日上午在首尔城东区圣水洞某处举办了第1张迷你专辑《ONE》的发卖纪念音感会。他表示:”专辑里的所有歌曲对我来说都是十分珍贵的。我想让大家都听一听,所以才举办了音感会。“

이기광의 이번 솔로앨범은 지난 2009년 ‘AJ’라는 예명으로 발매했던 데뷔 앨범 이후 약 8년 만이다. 이기광은 "그때와는 다르게 나이가 먹었다. 인생의 경험과 연예생활을 거치면서 무대매너, 음악적색깔, 욕심이 많이 생겼다"며 "최선을 다한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李起光此次的solo专辑是他自2009年以”AJ“的艺名发卖第一张出道专辑后,时隔8年再度推出的新专。李起光表示:”和那时候不同的地方是年纪大了,人生的经历丰富了,经历了多年的演艺生活,有了自己的舞台风度、音乐色彩和渴望“,”这是我致力做到最好的专辑,希望大家能够喜欢“。

타이틀곡 ‘What You Like’는  ‘Good Life(용준형, 김태주)’가 프로듀싱 했으며 하우스 리듬의 기반으로 미니멀한 편곡이 인상적인 Future R&B 장르의 곡이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있게 표현한 가사가 돋보이며 이기광의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조화를 이룬다.
主打曲《What You Like》是Good Life(龙俊亨、金泰洙)监制,在house beat的基础上,最简编曲再加上令人印象深刻的Future R&B题材的歌曲。对喜欢的异性坦白自己的心意,才气洋溢的表达让歌词十分出众,和李起光特有的甜美音色十分协调。

이기광은 "‘What You Like’는 용준형, 김태주가 만들어줬다. 주옥같은 곡이다"라며 "어디로 떠나실 때 가볍게 음악을 즐기고자 하실 때 들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李起光表示:”《What You Like》是龙俊亨和金泰洙作的。是一首字字珠玑的歌曲“,”是一首适合在出游时边听音乐边放松心情的好歌“。

이외에도 이기광은 수록곡 ‘ONE’를 포함한 6곡을 직접 프로듀싱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그는 "직접적인 경험으로 내 가사를 쓴다기보다 다양한 상상을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除此之外,李起光还直接监制了包括收录曲《ONE》在内的6首歌曲,发挥了自己作为制作人的能力。他吐露:”比起以自己真实的体验创作歌词,我更多的是通过各种想象进行创作“。

특히 곡 일부가 선공개됐던 'ONE'은 이기광이 작곡부터 작사, 프로듀싱까지한 곡으로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미디움 템포의 R&B 곡이다.
特别是先行公开了一部分的《ONE》是李起光作词作曲,并且自己简直完成的歌曲,主要由梦幻的流行电音组成的中等节奏的R&B歌曲。

이기광은 'ONE'에 대해 "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여성분에게 고백하기 좋은 달달한 노래다. 방송활동도 펼칠 계획이다"고 관심을 북돋았다.
李起光表示:”我直接参与了《ONE》的作词作曲。这是一首很适合对女性告白的甜蜜歌曲。这首歌计划会参与广播活动“,激起了粉丝的关注。

이처럼 이기광은 이번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하나 하나 내 손이 안간 부분이 없다. 의상부터 뮤직비디오까지 모든 부분을 노력했다. 최고는 아닐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한 앨범이다"라고 강조했다.
李起光为这张专辑付出了许多心血。他强调:”我经手了这张专辑的每个部分。从挑选服装开始到录制MV的所有部分我都努力做到最好。虽然可能不是最顶尖的,但却是我致力做到最好的专辑“。

무엇보다 이기광은 이번에 AJ, 비스트, 하이라이트를 거쳐 네 번째 데뷔를 하게 됐다. 그는 "네 번의 데뷔라는 것이 쉽지 않은 경험인 것 같다. 그런 경험이 있어서 이 앨범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AJ, 하이라이트로서 갈고 닦은 무대경험, 음악들이 피와 살이 됐다"고 감회를 전했다.
李起光这次是以AJ、Beast、Highlight的身份后第四次出道。他对此颇有感触:”第4次出道并不容易。不过也因为有了那些经历,才会有这张专辑。以AJ、Highlight的身份经历过的舞台经验和音乐成为我的血肉“。

그러면서 "그룹활동을 통해 이기광이란 인물 자체는 제대로 보여주진 못한 것 같다. 팬들은 물론 콘서트 등에서 나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겠지만 대중들은 이기광의 가수적인 측면을 깊게 못보셨을 것이다. 이기광이 혼자서도 이런 무대, 이런 음악을 할 수 있구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他还吐露了自己的希望:”通过组合活动并没有将李起光这个人物本身很好地展现出来。虽然粉丝能够通过演唱会等活动看到我的多种面貌,但大众对李起光作为歌手的一面并未有深入的了解。我想让大家看到李起光自己一个人也能有这种舞台表演,能够做出这种音乐“。

끝으로 이기광은 "이번도 잘 지나가기라 생각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활동할 계획이다. AJ에 뒤쳐지지 않을 것이다"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最后,李起光还做出了不同于他人的决心:”我觉得这次成果也会不错的。我会努力做到最好。不输给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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