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ca出道十周年采访
作者:沪江韩语阿梅|2017年08月11日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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时间过得飞快,转眼Jessica已经迎来出道十周年了。下面让我们一起来看看这篇专访,听听她的故事。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안 믿어져요. 스스로 대견하다고 느껴지네요."
“我不敢相信时间过得这么快,我自己觉得很了不起。”

2007년 18살에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본명 정수연·28)가 아이돌 가수로 10년을 보냈다. 
在2007年18岁的Jessica(本名 郑秀妍·28)通过少女时代作为偶像歌手出道,不知不觉已经十年了。

소녀시대가 데뷔일인 지난 5일 기념 앨범을 내고 자축했듯이 팀에서 탈퇴한 제시카도 9일 10주년 미니앨범 '마이 디케이드'(My Decade)를 발표한다. 
正如少女时代在5日发行的纪念专辑一样,退队的Jessica在10日也发表了迷你专辑《My Decade》。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난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데뷔 때가 가장 생각난다. 또, 다시 데뷔하는 느낌이던 혼자 처음 노래했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 항상 모든 것의 처음은 잊을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近日在首尔江南区清潭洞Coridel娱乐经纪公司采访了Jessica。回顾过去的时光,她说:“最常想起的是刚出道的时候。还有,再次出道时第一次一个人唱歌的时候。我们常常忘不了第一次做的事。”

지난해 5월 첫 솔로 앨범을 낸 그는 우려와 달리 안정적인 활동을 하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和去年5月第一次发行solo专辑时的担心不同,现在是很平稳地在活动。

그는 "솔로 앨범부터 꾸며진 모습보다 나다운 것을 보여주려 했다"며 "긴 속눈썹과 강한 볼터치 대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었다.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싶진 않지만 앞으로도 솔직하게 날 조금 더 드러내고 싶다. '둥글둥글해졌네'란 느낌을 조금씩 보여주려 한다"고 강조했다. 
她说:“从solo专辑开始比起浓墨重彩的模样更想展示本来的样子、不是长长的睫毛和粉饰的脸蛋而是。虽然不是想要丢掉基本的形象,但是以后想要更加真挚地展现自己。想要稍微展示一下‘温和’的感觉。”

아울러 그는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다고 했다. 
而且,她的想法也改变了很多。

"웃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여행도 많이 다니며 못해본 것도 경험해 보고 싶고요. 최근에는 국내 클럽에 처음 가봤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번 가봤고 국내에서도 광고 촬영 때 들른 적은 있지만 놀러 간 것은 처음이에요. 제가 착한 이미지는 아니어도 클럽을 자제했는데 요즘엔 '내가 지금 가지, 언제 가보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하."
“笑的日子变多的话当然很好。想要去旅行,看看没有看过的地方。最近第一次去了国内的club。也去了一次美国的拉斯维加斯,虽然拍摄广告的时候去过,但是这是第一次去那里玩。虽然我不是乖乖的形象,也会克制去club。但是最近会想‘现在不去,什么时候能去呢?’。哈哈”

가장 큰 변화는 앨범 작업 과정이다. 그는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은 물론 6곡 중 5곡을 작사하고 작곡·믹싱·마스터링까지 손길이 안 닿은 부분이 없을 정도로 공을 들였다.
最大的变化是专辑制作过程。这次的专辑制作中,6首曲子有五首参与了作词、作曲、mixing、master。

그는 "완벽주의여서 녹음 때 숨소리 하나에도 예민했으니 직원들이 많이 귀찮았을 것"이라며 "지금은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해졌다. 옛날에는 쫓기면서 회사의 플랜대로 1년에 앨범 몇 장씩 내며 정신없이 활동했다면, 지금은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이 준비됐을 때 선보이는 여유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她说“因为是完美主义,所以在录音的时候一点呼吸声都非常敏锐。麻烦职员们很多。”、“现在比起量,质更重要。以前被迫按照公司的安排,一年回归几次,非常没有精神地回归着。现在我可以有余地准备我自己的音乐。”

제시카가 작사한 타이틀곡 '서머 스톰'(Summer Storm)은 그간의 희망적인 곡들과 달리 미디엄 템포의 팝 사운드에 이별의 정서를 녹였다.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복잡한 감정이 여름 폭풍 같다는 노랫말이 담겼다, 그는 남자 친구와의 결별에는 선을 그으며 "헤어지는 것을 상상하며 써봤다"며 "요즘 내가 어떤 영화를 봐도 울 정도로 눈물이 많아졌다"고 웃었다.
 Jessica作词的主题曲‘Summer Storm’是和以往风格不一样,采用大众音乐伴奏,记录着离别的心绪。承载着因为和恋人离别如同夏日暴风般复杂感情的歌词。描述着和男朋友告别的感情线,她笑着说:“想象着分手的场景”、“最近我看了什么电影会哭来让自己流泪。”

또 팬들에게 쓴 편지 같은 곡 '스타리 나이트'(Starry Night)를 수록해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데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另外还收录了给粉丝们写的像书信一样的歌‘Starry Night’,转达了对于一直坚持喜欢我的粉丝的感谢。

그는 "가사 대부분을 비행기에서 쓰는데, 적어 내려가며 울컥했다. 엄마도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며 "혼자 활동하니 팬들이 더 든든하게 서포트를 해주는 것 같다. 최근 팬들이 뉴욕 타임스퀘어 건물 전광판에 앨범 출시와 10주년을 축하하는 광고를 해줬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었다"고 고마워했다.
 她感谢地说:歌词大部分是在飞机上写的,写下来的时候心绪波伏。妈妈听过这歌之后也哭了、因为是一个人活动,粉丝们好像更加坚定地支持我。最近粉丝们在纽约时代广场的屏幕上准备了祝贺发行专辑和10周年纪念的广告。

그러나 걸그룹 출신으로 어느덧 30대를 목전에 뒀으니 신보를 낼 때마다 음악적인 방향과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과의 경쟁 등 고민도 있을 법하다.
还有,作为女子组合出身不知不觉要迎来30代的生活。发行新曲的时候不可避免会和后辈们产生竞争。

그는 이어 "트와이스 같은 후배들을 보면 내 눈에도 예쁘고 팬으로서 좋다"며 "후배들을 보면 2000년대 생도 있던데 얼마나 노력했을까 싶어서 잘 됐으면 좋겠다. 너무 당연하게 그들이 빛날 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她接着说:“看到twice这样的后辈会觉得很漂亮,看到后辈中也有2000年代出生的,多么努力啊,好好发展的话就好了。现在好像正是她们应当发光的时候。”

"선배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지켜볼 테니 성과를 떠나 책임감이 느껴져요. 그래서 제 30대가 중요하고 더 기대되죠. 예전에는 20대가 지나면 '나이가 꺾였다'고 했지만 지금은 인식이 달라진 것 같아요. 저는 더 노련해질 수 있는 30대가 좋아요."
“有着前辈们是这样活动才取得成果的责任感。所以我的30岁生活很重要,我也更加期待。虽然20岁的生活已经过去了,我现在的想法好像也不一样了。希望30岁的我更加努力。”

앞으로의 버킷리스트로는 여동생인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꼽았다. 
以后的愿望是和妹妹F(X)的Krystal一起留下许多回忆。

그는 "둘이 또 한 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고 싶고, 여행도 많이 가고 싶다"며 "요즘에 둘이서 항상 하는 말이 '시간 있을 때 어디라도 가자'다. 젊은 날 많은 것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她说:“想要两个人一起出演真人秀节目,也想要更多地去旅行。最近两个人经常说的话是‘有时间的话去哪里呢’,想要趁着年轻一起多做一些事。”

제시카는 앨범 출시와 함께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29일 대만에서 시작한 투어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로 이어지며 일본, 홍콩 등지에서도 열린다.
随着Jessica专辑的发行,她的亚洲巡演也在进行当中。以上个月29日台湾站为起点开始的巡演13日将在首尔blue square举行,接着在日本、香港逐渐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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