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CO、郑容和、张贤胜 男SOLO回归高峰 音源榜能否生变数
作者:沪江韩语 鲸鱼仔|2017年07月15日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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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ze、Red Velvet、BLACKPINK、脸红的思春期、MAMAMOO等一众女将们,在6月到7月之间刮起一阵强悍的音源榜女风。虽然在此过程中不少歌手回归挑战入榜,但似乎想要轻松改变目前的榜单顺位并不容易。而在这时候,ZICO、郑容和、张贤胜等具备超强音源实力的男歌手们接连SOLO出击,能否突破这阵超强女风,在榜单上获得喜人成绩呢?

헤이즈, 레드벨벳, 블랙핑크, 볼빨간 사춘기, 마마무 등 6월에 이어 7월에도 음원차트에는 여풍(女風)이 거세게 불었다. 그 사이 여러 가수들이 컴백을 알리며 차트 입성에 도전했지만, 쉽사리 순위의 변동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Heize、Red Velvet、BLACKPINK、脸红的思春期、MAMAMOO等一众女将们,在6月到7月之间刮起一阵强悍的音源榜女风。虽然在此过程中不少歌手回归挑战入榜,但似乎想要轻松改变目前的榜单顺位并不容易。

이런 와중에 지코, 정용화, 장현승 등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남자 가수들이 잇따라 솔로 출격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 모두 블락비, 씨엔블루, 비스트라는 팀 멤버로서도 활동해왔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자 뚜렷한 색채를 드러내며 다른 가수들과의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而在这时候,ZICO、郑容和、张贤胜等具备超强音源实力的男歌手们接连SOLO出击,吸引了人们注意。三人不仅从经历上分别都是偶像组合现任成员和昔日成员,加上各自都有鲜明的色彩,能够充分展现出跟其他歌手不同的差别性。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바로 지코다. 블락비 앨범에서는 물론이고 김세정의 ‘꽃길’ 등으로 프로듀서로도 두각을 나타낸 지코는 솔로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음원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수다.
在这里头首当其冲引发关注的就是ZICO。不仅在Block B专辑里头,而且通过金世正的《花路》等作品也展现了自己制作人的一面,在个人SOLO活动中同样有突出表现,是目前音源榜上相当突出的音源强者歌手之一。

지코는 2015년 발매한 ‘말해 Yes or No’, ‘보이즈 앤 걸스’, ‘유레카’부터 지난해 발매한 ‘너는 나 나는 너’와 ‘사랑이었다’, ‘버뮤다 트라이앵글’, 지난 4월에 발표한 지코표 봄캐럴 ‘쉬즈 어 베이비’ 까지 발표하는 곡들이 음원 발매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솔로 불패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ZICO从2015年发行的《说吧 Yes or No》《Boys And Girls》《Eureka》到去年发行的《我是你 你是我》以及《这就是爱》《BERMUDA TRIANGLE》,还有今年4月发行的ZICO牌春日季节颂《She's Baby》,每一首都是发行的同时就占据音源1位,书写着SOLO不败神话。

그동안 지코는 강렬한 힙합 곡에서부터 말랑말랑하고 달달한 감성까지,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계속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음원 성적이 단순히 인기만으로 얻은 것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에 발표하게 될 지코의 신곡에 더욱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在这期间的歌曲,从强烈的嘻哈曲目到软绵绵甜丝丝的感性,展现出没有曲风类型局限不断的变化的面貌,证明了音源成绩不是单靠吹人气,而是有充分实力的。正因如此,这次ZICO发行的新歌就更让人关注了。

지코는 오늘(12일) 자신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을 발표한다.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지코가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에 대한 끝없는 탐구 결과가 축적된 앨범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지코는 프로듀싱, 크리에이티브 디렉팅까지 도맡았다.
ZICO在12日推出了自己的第二张SOLO迷你专辑《TELEVISION》。一共收录了6首歌,将ZICO所追求的音乐色彩,在不断探究后所得出的成果通过专辑向大众呈现了出来。为此ZICO还为专辑负责制作和创意指导的工作。

지코가 솔로로서도 ‘열일’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면, 정용화는 2015년 1월 ‘어느 멋진 날’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씨엔블루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정용화는 씨엔블루 앨범에 선보였던 자작곡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기량을 입증해왔다.
ZICO作为SOLO歌手“忙碌”的步伐一直前行,郑容和则是在2015年1月推出《美好的一天》后,时隔2年6个月发行SOLO专辑,引发万众期待。作为CNBLUE队长同时也是主唱的郑容和,通过CNBLUE专辑呈现给大众的自作曲,也已经证明了自己作为音乐人的实力。

지난 3월 트렌디한 팝록 ‘헷갈리게’로 씨엔블루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냈던 정용화는 이번에 발표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에서도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今年3月带着POP ROCK《Between Us》回归的CNBLUE,寻找着全新可能性的郑容和,这一次发行首张迷你专辑,预计也将会尽情展现出从未有过的全新尝试。

정용화의 이번 앨범 ‘두 디스터브’는 호텔 방 앞에 걸려있던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방해하지 마시오)’ 사인에서 ‘낫(NOT)’을 제외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郑容和这次的专辑《DODISTURB》,公开了像是挂在酒店门前的“DO NOT DISTURB(请勿打扰)”去掉“NOT”的预告照,承载了想要让更多人听到舒服的音乐的愿望。

특히, 타이틀곡 ‘여자여자해’에는 음원 강자로 손꼽히는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음원 파워가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特别是这次的主打歌《That Girl》,首屈一指的音源强者Rapper LOCO将参与Feat.,两人的音源实力力量相碰撞的时候,让人相当好奇会有怎么样的效应产生。

앞서 언급된 두 명에 비하면 장현승의 예상 음원 성적은 물음표가 가득하다. 당초 6인조였던 비스트 멤버로 활동해왔던 장현승은 지난 해 4월 공식 팀 탈퇴를 선언하며 독자 행보를 선택했다.
跟上面说到的两位相比,对于张贤胜的音源成绩预测则充满了未知和问号。最初作为曾经6人组BEAST成员活动的他,在去年4月正式宣布退队后,选择了独立这条路。

하지만 비스트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어라운드어스라는 독자 회사를 설립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해 연말 큐브와 재계약을 맺은 장현승은 앞서 멤버들이 상표권 문제로 인해 사용할 수 없게 된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3인조 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결국 솔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但是BEAST尹斗俊、梁耀燮、李起光、龙俊亨、孙东云离开CUBE Ent.以后加入新公司Around US让事情展开迎来了全新的局面。去年年末和CUBE完成续约的张贤胜,此前也曾有新闻说将会使用此前成员们因商标权问题无法使用的BEAST组合名以3人组进行活动,但最终还是决定进行SOLO活动。

현재, 장현승의 새 앨범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드러난 바는 없다. 다만 7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2015년 솔로 미니앨범 ‘마이(MY)’를 발표하기도 했던 장현승은 이와 함께 현아와 듀엣으로 활동했던 트러블 메이커를 통해 비스트에서는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目前对于张贤胜的新专辑还没有具体内容呈现,但目前应该是以7月回归为目标投入到最后的回归准备工作中。2015年曾经发行过迷你专辑《MY》,也曾经和泫雅作为二人组Trouble Maker进行活动,展现了当时在BEAST没有展现的独特又强烈的演出。

장현승이 다른 가수들과 차별성을 보이는 것은 바로 이 퍼포먼스에 있다. 지난 해 장현승은 비스트 탈퇴 후,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춤의 최강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인에 출연해 스테파니와 파격적인 19금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而张贤胜跟其他歌手的差别性正体现在此。去年张贤胜退出BEAST后,张贤胜就曾出演以多样演出决出舞蹈最强者的节目,在节目中也曾跟Stephanie带来了突破性19禁舞台。

장현승이 이러한 퍼포먼스에 두각을 나타낸 만큼, 음악 관계자들은 이번 앨범 역시 퍼포먼스 적인 부분을 극대화해 장현승의 장점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물론, 비스트 탈퇴 후 발표하는 첫 솔로라는 점에서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正因为张贤胜在此方面突出的表现,很多音乐相关人士都预测这次专辑也应该会将表演部分极大化,尽可能体现其优势,这也是他退出BEAST以后的首次SOLO,要预测结果如何并不容易。

다만, 지난 8일 개최된 첫 단독 팬미팅 티켓오픈 당시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한 바 있어, 장현승이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로서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가능성 역시 열려있다.
不过,在8日举行的首次单独粉丝见面会,开票当时1分钟就售罄,从这记录上来看也证明了其不变的人气,张贤胜通过这次专辑开启全新飞跃的机会的可能性也是敞开着的。

난공불락과도 같이 여풍이 장악한 음원 차트와 함께 7, 8월 대형 가수들이 연이어 컴백 소식을 전하고 있어 음원차트는 혼돈의 국면을 맞을 예정이다. 그 가운데서 팀 색깔을 지우고 솔로로 출격하는 지코, 정용화, 장현승이 차트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面对这坚不可摧牢不可破的应援榜单强势女风局面,在7、8月也是各种大型歌手们回归的消息陆续传出,宣告着音源榜单将陷入大乱斗局面。而在这当中,抹去组合中的色彩以SOLO身份出击的ZICO、郑容和、张贤胜又会给榜单带来怎么样的变化引人注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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