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主》俞承豪VS《奇怪的搭档》池昌旭魅力对决!
作者:沪江韩语原创翻译|来源:NAVER|2017年05月17日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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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主》和《奇怪的搭档》首播的同时,两部剧中的男主角俞承豪和池昌旭魅力对决也开始了。

지난 11일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과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베일을 벗었다.
11日MBC新水木剧《君主-假面的主人》和SBS新水木剧《奇怪的搭档》解开了神秘面纱。

지상파 동시 첫 방송이며 유승호와 지창욱이 펼쳐낼 매력대결에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无线台同时首播,俞承豪和池昌旭将要展开的魅力对决从播出之前开始就掀起了热议。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유승호는 이선을 맡아 연기하며, 심도 있는 연기를 펼쳐냈다. 유승호가 진한 감정선으로 그려낸 연기는 시청률 40%를 육박했던 MBC '해를 품은 달' 흥행 재현할 가능성에 대한 시선으로 이어졌다. 첫 방송 시청률 역시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 2회에서 각각 9.7%(이하 전국 집계 기준)와 1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증명해냈다.
《君主》是讲述世子李煊(俞承豪)和朝鲜八道因水的私有化获得强权和暴利的边首会之间的正义之争的故事。俞承豪饰演了李煊角色,展现了有深度的演技。俞承豪以浓郁的感情线所描绘出的演技,有望再现收视率逼近40%的MBC《拥抱太阳的月亮》。首播收视率根据Nielsen Korea第一集和第二集记录了9.7%和11.6%,证明了大众对这部剧的关心。

유승호는 가면을 벗고 거리로 나간 장면에서는 특유의 해 맑은 미소로 시선을 끌었고, 가면을 쓰고 살았던 이유를 쫓는 과정에도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해냈다. 극 말미에는 이선과 한가은(김소현 분)이 마주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俞承豪摘下假面,走到街头的场面中以特有的开朗微笑吸引了眼球,这是在追逐带着假面生活的理由的过程中引发了好奇心的作用。剧尾之处播出了李煊和韩佳恩(金所炫)面对面的场面,提高了对爱情主线的期待值。

'수상한 파트너'에 출연한 지창욱 역시 이색 매력을 펼치며, 포문을 열였다. '수상한 파트너'는 기억상실로 무한 반복하는 살인자와의 쫓고 쫓기는 스릴러이자 남녀주인공의 로맨틱 코미디다. 지창욱은 전작드라마 tvN 'THE K2'와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가득 채웠다. 지창욱은 'THE K2'에서 보여줬던 강직하면서도 무거운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까칠 매력남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出演《奇怪的搭档》的池昌旭也是展现出了特色魅力,打开了炮门。《奇怪的搭档》是讲述因为失忆,无限反复与杀人犯追逐的惊悚剧,也是男女主人公之间的浪漫喜剧。池昌旭以与前作tvN《THE K2》截然相反的魅力填满了影视剧场。池昌旭放下在《THE K2》中展现的耿直和沉重的气场,变身为刻薄魅力男回归。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이 맡은 역할은 기소 성공률 1위 잘 나가는 츤데레 뇌섹검사 노지욱 역할이다. 지창욱은 첫 회부터 캐릭터 설명에 걸 맞는 '츤데레' 매력을 보여줬다. 극 중 은봉희(남지현 분)을 괴롭히면서도, 은봉희가 전 남친에게 자존심 상해하자 스스로 연인을 자처하는 섬세한 면까지 보여주며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奇怪的搭档》中池昌旭所饰演的角色是起诉成功率为第一名的傲娇性检察官卢智旭角色。池昌旭从第一集开始就展现了符合人物说明的“傲娇”魅力。剧中不仅折磨殷奉熙(南志铉),而且殷奉熙因为前男友自尊心受到伤害的时候还以恋人自居,展现出了细腻的一面,让人非常期待他们之间的罗曼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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