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日的王妃》10秒视频抢先公开,惊艳众人
作者:沪江韩语毛虫|来源:NAVER|2017年05月12日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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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前,本月底即将播出的KBS2新水木剧《7日的王妃》公开了10秒视频,不仅给人留下了深刻的印象,而且完美地展现了朴敏英(申彩静)、延宇振(李怿)和李东健(李荣)三位主人公在该剧中的角色、故事以及电视剧整体的色彩,惊艳了众人。

‘7일의 왕비’가 베일을 벗었다. 단 10초였지만, 무엇보다 강렬한 잔상과 호기심을 남겼다.
《7日的王妃》揭开了面纱,虽然只有10秒,但是却给观众留下了强烈的影响和好奇心。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지금껏 역사가 주목하지 않았던 단경왕후의 삶과 사랑을 그린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2TV新水木剧《7日的王妃》是 一部刻画在朝鲜历史上在位王妃最短时间,只有七天就被罢免的悲剧女人端敬王后申氏和围绕着她的中宗、燕山王爱情故事的浪漫史剧。因为描述的是至今为止历史上并未投注过多关注的端敬王后的人生和爱情故事,所以该剧在播出前就得到了观众的大量关注。

이런 가운데 5월 3일 ‘7일의 왕비’가 TV 앞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으로 이어지는 ‘7일의 왕비’ 세 주인공의 강렬한 첫 인상이 전파를 탄 것이다. 촬영이미지 등 드라마 관련 구체적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기습적으로 노출된 영상인 만큼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반응이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5月3日,《7日的王妃》给了电视机前的观众们一个惊喜。朴敏英、延宇振、李东健三位《7日的王妃》主人公给观众留下了强烈的第一印象。在拍摄画报等电视剧相关的具体信息未曾公开的情况下,奇袭式公开的视频更加刺激了观众的好奇心。该视频可以通过网络观看。

공개된 ‘7일의 왕비’ 첫 영상은 약 10초 가량의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어떤 예고 영상보다 깊은 잔상을 남겼다. 극중 박민영(신채경 역), 연우진(이역 역), 이동건(이융 역) 세 주인공의 캐릭터와 스토리는 물론 드라마의 전체적인 색깔까지 오롯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7日的王妃》公开的首个视频虽然只有短短10秒的分量,但是却比任何预告片更加让人印象深刻,完美地展现了朴敏英(申彩静)、延宇振(李怿)和李东健(李荣)三位主人公在该剧中的角色、故事以及电视剧整体的色彩。

해당 영상은 "둥둥" 묵직한 북소리의 울림으로 시작된다. 이어 부채 너머로 새하얀 한복을 입은 박민영이 모습을 드러낸다. 스피디한 화면 전환 속에서 조심스럽게 깍지 끼며 맞잡은 남녀의 손, 누군가의 등에 기댄 채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는 박민영의 모습 등이 연이어 교차된다.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 묻는 듯 휑하니 비어 있는 용상, 나뭇가지를 쥔 여인의 손가락에서 꽃처럼 피어난 붉은 핏방울 등도 등장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该视频以“咚咚”的沉重鼓声开始。接着出现了穿着白色韩服的朴敏英。在快速的画面转换中,小心翼翼地十指交叉的一对男女的手、朴敏英靠着某人的背,用悲伤的眼神凝视着前方的样子等接连交叉出现。空荡荡的,仿佛在问着龙床真正的主人是谁、还有捻着树枝的女人手指上,宛如花开般凝着一滴鲜红的血珠等画面都刺激了观众的好奇心。

연우진과 이동건, 닮은 듯 다른 두 남자가 뿜어낸 팽팽한 긴장감과 존재감 역시 막강하다. 갓을 쓴 연우진의 강렬하지만 어딘지 슬픈 눈빛, 용상에서 일어선 이동건의 냉혹하고도 잔혹한 눈빛. 극중 연우진과 이동건은 형제지만 서로에게 칼을 겨눠야 하는 상황. 흩날리는 바람 속 교차되는 두 남자의 눈빛과 표정이 극중 두 남자의 관계를 강렬하게 암시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延宇振和李东健,相似却不相同的两个男人势均力敌的紧张感和存在感同样非常强烈。戴着斗笠的延宇振虽然强烈却不知为何而悲伤的眼神,从龙床上站起来的李东健冷酷残忍的眼神。剧中的延宇振和李东健虽然是兄弟,但却陷入了必须向对方拔刀相向的境况。这两个男人在风中交替出现的眼神和表情强烈地暗示了他们的关系,掠夺了观众的视线。

휘몰아치듯 빠르게 펼쳐진 10초 영상은 매우 감각적이었다. 흰색과 붉은색의 뚜렷한 색채대비, 둥둥 울리는 북소리 등 화면을 가득 채우는 요소들이 모두 인상적이었다. 로맨스 사극으로서 ‘7일의 왕비’가 보여줄 애틋한 사랑까지 고스란히 돋보였다. 여기에 대사 한 마디 없이도, 눈빛과 표정만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린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의 열연 역시 돋보였다.
快速展开的10秒视频很有感觉。白色和黑色的强烈色彩对比、咚咚的鼓声等要素都令人印象深刻。浪漫史剧《7日的王妃》完整地凸显了深切的爱情。即使没有一句台词,单凭眼神和表情就完美地展现了角色特质,朴敏英、延宇振和李东健的倾情演绎可见一斑。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단 10초 안에 담아냈다는 것이 ‘7일의 왕비’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툭 떨어지는 박민영의 눈물 방울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박민영을 둘러싼 연우진-이동건의 대립은 어떻게 흘러갈 것이지, 이들 세 사람이 그릴 운명적 사랑이야기는 어떤 것일지 등 관중들은  ‘7일의 왕비’에 더욱 기대하게 된다.
将这所有的信息都浓缩到一个10秒钟的视频里的方法令观众对《7日的王妃》愈加好奇和期待了。朴敏英滴落的眼泪代表着什么,延宇振、李东健围绕着朴敏英展开的对立又会如何发展,这三个人命中注定的爱情故事是怎么回事,这些都令观众对《7日的王妃》更加期待。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현재 방송 중인 ‘추리의 여왕’ 후속으로 5월 31일 첫 방송된다.  
一方面,KBS2TV新水木剧《7日的王妃》将在《推理的女王》之后播出,于5月31日首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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