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类型剧强者、韩国有线电视频道OCN出品的推理剧是剧迷们好评不断的电视剧。2014年播出,由朴海镇、金相中、马东锡、赵东赫、姜艺媛主演的《坏家伙们》之外还有《神的测验》、《吸血鬼检察官》、《特殊案件专案组TEN》,更有前段时间狂刷好评的《Voice》,正在播出中的《隧道》。OCN之后还将首次播出浪漫爱情喜剧《焦急的罗曼史》。OCN正渐渐地向韩剧强国宝座靠近。

케이블채널 OCN이 장르물 강자에서 드라마강국 자리를 넘보고 있다.
韩国有线电视频道OCN作为类型剧强者正逐渐向电视剧强国的宝座靠近。

기승전‘연애’로 결부되던 한국 드라마에서 OCN이 선보였던 드라마들은 꽤나 큰 의미였다. 2004년 TV무비 ‘동상이몽’을 제작한 OCN은 2009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을 시작으로 장르물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曾经是起承转结合“恋爱”的韩国电视剧,就OCN播出的电视剧来说有很大的意义。2004年制作TV电影《同床异梦》的OCN以2009年《朝鲜推理活剧 丁若镛》开始正式制作类型剧。

OCN은 ‘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 전담반 TEN’, ‘처용’ 등 꾸준하게 드라마를 선보였고 마니아층을 양성했다. 대중적으로 두드러진 호응을 얻기 시작한 것은 ‘나쁜 녀석들’(2014)이었다. 시청률 4%를 넘으며 OCN의 새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이어 ‘38사기동대’와 ‘보이스’, 현재 방영 중인 ‘터널’까지 제대로 팡파르를 울렸다. 물론 ‘나쁜 녀석들’을 선보인 뒤 ‘실종느와르M’과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38사기동대’의 성공 이후 편성의 공백이 비기도 했지만 OCN은 자체 제작 드라마에 공을 들였다.
OCN连续制作出《神的测验》、《吸血鬼检察官》、《特殊案件专案组TEN》、《看见鬼的刑警处容》等电视剧,收获了一批忠实观众。在大众中开始收获最多好评的是《坏家伙们》(2014),收视率超过4%,书写了OCN的收视新历史。之后的《38师机动队》和《Voice》,以及现在播出中的《隧道》彻底吹响了号角。当然在《坏家伙们》之后还有《特殊失踪专案组M》和《我的美丽新娘》等期待值以下的作品,《38师机动队》成功以后还有一段时间的编成空白,但是OCN一直坚持于独自制作电视剧。

‘38사기동대’는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인 5.9%를 기록했고, ‘보이스’는 3회 만에 시청률 5.7%를 달성했다. ‘터널’은 2.8%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OCN 드라마 첫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38师机动队》以5.9%的OCN历代最高收视率书写了纪录,《Voice》仅用3集就达到了5.7%的收视率。《隧道》以2.8%的收视率为开始,是OCN电视剧首播纪录中的最高收视率。

연애에 한정 짓지 않고 스릴러, 추적, 수사 등 OCN은 한국 드라마 장르의 다양성에 일조했다. OCN에서 ‘조선추리활극 정약용’부터 시작해 ‘야차’, ‘보이스’ 등을 연출했던 김홍선 PD는 앞서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OCN 초창기 멤버들과 언젠가 HBO(미국 영화채널) 같은 드라마를 하자고 했다”면서 “막장드라마나 멜로 말고 다른 장르를 더 하고 싶었다. 똑같은 얘기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차원이었다”고 말했다.
OCN不仅限于恋爱,还结合惊悚、追击、搜查等,为韩国电视剧类型的多样性助上一臂之力。在OCN从导演《丁若镛》开始,到《夜叉》《Voice》的金洪善PD在之前Tenasia的采访中曾经说道“和OCN初创期成员们总说要做出像HBO电视网(美国电影频道)一样的电视剧”还说“不是肥皂剧或者爱情剧,还想做些其他类型的电视剧。不是一样的故事,而是从其他各角度切入。”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우리나라에 장르물이 흔치 않았던 시절부터 OCN은 투자를 많이 해왔다. 자체 제작과 아이템 발굴 등 계속해서 노력을 했고, 이제야 그 결실이 맺어지는 것 같다”며 “작품을 고르는 눈이나 노하우 등이 쌓여서 지금 이렇게 좋은 반응이 있는 것 같다. ‘보이스’에 이어 ‘터널’이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金志英CJ E&M宣传组长说道“从我们国家类型剧不太多的时候就已经开始投资OCN。他们一直努力自己制作与发掘项目,现在收获了果实。”还说到“不断积累了挑选作品的眼光还是经验技巧,然后才有这么好的反应。继《Voice》之后《隧道》也收获了好评,这种趋势会努力维持下去的。”

이제 OCN은 장르물 강자에서 드라마 강국을 노린다. 현재 방영 중인 ‘터널’ 외에 오는 17일에는 ‘애타는 로맨스’가 첫 방송된다. 성훈·송지은 주연으로 원나잇 스탠드로 만난 두 남녀가 3년 후 우연히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과 그의 회사 사내식당 신참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그간 OCN에서 선보였던 드라마와는 성향이 사뭇 다르다.
现在OCN继类型剧强者之后瞄准了电视剧强国的位置。现在播出中的《隧道》之外,在17日还将迎来《焦急的罗曼史》的首播。成勋·宋枝恩主演,描述了因为一夜情相遇的男女二人在3年后偶然间以挑剔的工作狂本部长与公司社内食堂新进营养师的身份相遇的故事,是一部浪漫喜剧。与这段时间OCN出品的电视剧题材完全不同。

김 팀장은 “‘애타는 로맨스’는 OCN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스타일의 드라마이다.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金组长补充说道“《焦急的罗曼史》是在OCN没有出现过的类型,是一种新的尝试。”

이와 별개로 OCN의 DNA는 계속 이어간다. ‘터널’ 후속으로는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듀얼’을 선보인다. 정재영과 김정은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복제 인간을 만나게 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형사와 살아남기 위해 서로 대결할 수밖에 없는 복제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 웹툰 ‘세상밖으로’를 원작으로 하는 ‘구해줘’를 편성한다. ‘구해줘’는 백수 청년들이 한 여자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일어나게 되는 본격 사이비 스릴러다.
另外,OCN的DNA还在传承下去。《隧道》的后续作品将是克隆人推理惊悚剧《Duel》,郑在泳与金廷恩已经确定出演。描述了因为遇见克隆人被卷入冲击性事件的刑警与为了活下去只能互相对决的克隆人之间的故事。之后以网漫《世界之外》改编的《救救我》也已经编成。《救救我》是描绘了一位无业青年因为不去无视某个女人的呼喊而发生之后一系列故事的推理惊悚剧。

하반기에 지난 2014년 방송돼 큰 반향을 일으킨 ‘나쁜녀석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1과 같이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38사기동대’를 만든 한동화 PD와 한정훈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下半年将会迎来在2014年播出引起极大反响的《坏家伙们》第二季。与第一季相同,聚集了重案罪犯以剿灭更强大恶势力的重案组以及坏家伙们之间的故事,将由打造出《38师机动队》的韩正河导演与韩正勋编剧联合出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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