虽然3月30日KBS水木剧《金科长》迎来谢幕,但南宫珉出色的演技演绎出的名场面至今仍然在观众脑海中浮现。时而大快人心,时而温暖人心的感性名言。南宫珉饰演的金科长引发了所有上班族的共鸣。下面我们就来看看南宫珉在该剧中至今给人留下深刻印象的四大名场面吧。

배우 남궁민의 다채로운 감정 연기가 '김과장'을 통해 빛나고 있다.
演员南宫珉多彩的情感演技通过《金科长》发光发亮。

남궁민은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 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김성룡 역할을 맡아 삥땅전문가에서 의인으로 변화하는 인물을 소화하고 있다.
南宫珉在KBS2TV水木剧《金科长》中饰演金成龙一角,是一位从克扣专家转变为义士的人物。

남궁민의 열연과 맞물려 웃음과 감동을 주는 명장면도 주목을 받고 있다. 남궁민은 때로는 통쾌하고 시원한 돌직구로, 때로는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는 따뜻한 대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남궁민 연기를 빛나게 하는 명장면을 정리해봤다.
那些与南宫珉的精湛演技相呼应,为观众带来欢乐和感动的名场面备受瞩目。南宫珉时而大快人心地直言不讳,时而说出一些令人心头一热的温暖台词抓住了观众的心。下面为大家介绍几个南宫珉演技大放光彩的名场面。

◆자살하려는 오부장을 설득하는 김성룡
◆金成龙说服想要自杀的吴部长

김성룡은 자살하는 오부장을 막아서며 명대사를 남긴다. 김성룡은 "부장님 삥땅 쳐봤어요? 남의 눈 가지고 장난쳐봤어요? 근데 뭘 잘못 살아. 남의 돈 다 해먹고 죄책감 못 느끼는 그런 새끼들도 있는데 부장님이 왜 이런 선택을 하냐. 거기 올라가서 죽어야 할 놈들은 그딴 새끼들이라고"라며 울부짖음에 가까운 목소리를 냈다.
金成龙阻止吴部长自杀时留下了名台词。金成龙近似怒吼地对吴部长说出了这样一番话:“部长你贪污过吗?拿别人的眼睛开过玩笑吗?可你做错了什么?那些把别人的钱都给吞了却好不内疚的混蛋都还好好活着,部长你为什么要做出这种选择啊?应该爬上去自杀的人应该是那些混蛋才是啊”。

벼랑 끝의 위기에서 다시 마음을 돌리고 삶을 택한 오부장을 설득하고 위로 하는과정에서 남궁민의 연기는 빛났다. 남궁민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성룡을 누구보다 고스란히 잘 전달해낸 듯 보였다. 특히 눈물 고인 눈으로 진심 다해 오부장을 위로하는 남궁민의 열연은 시청자에게 따뜻한 울림마저 선사했다.
劝服站在人生悬崖之上的吴部长,令他回心转意,选择继续活下去的南宫珉演技令人赞叹。南宫珉原封不动地将金成龙复杂而微妙的情感传达了出来。特别是南宫珉眼眶蓄满泪水,真挚地安慰吴部长的精湛演技让观众感到暖心。

◆김성룡 "내 몸이 선인장이 된 것 같아"..기발한 웃음
◆金成龙“我的身体好像变成仙人掌了”…新奇的搞笑

김성룡은 시청자에게 독특한 웃음코드도 선보였다. 김성룡이 서율(준호 분)의 전기 충격기로 인해 기절한 모습은 큰 웃음을 안겼다. 김성룡은 "내 몸이 선인장이 된 것 같아"라며 천연덕스러운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金成龙还向观众展现了自己独特的搞笑方式。金成龙因为徐律(俊昊)的电击而失去意识的样子令观众喷笑。金成龙说:“我的身体好像变成仙人掌了”,若无其事的表现让观众捧腹大笑。

남궁민은 누구도 보여주지 않은 신선하고 기발한 웃음으로 안방극장에 독특한 웃음을 선사했다.
南宫珉以未曾示人的新鲜搞笑演技为家庭剧场带来独特的欢乐。

◆김성룡과 서율의 팽팽한 기싸움
◆金成龙和徐律针锋相对的气场对决

화가 난 김성룡은 서율을 향해 "엥간히 좀 하라고요 좀"이라고 핏대를 높이기도 했다. 서율은 물러서지 않고 "상관한테 말하는 싸가지 보게. 지금 뭐라 그랬어?"라며 싸늘한 눈빛을 내뿜어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기도 했다. 김성룡은 나지막이 "내가 뭐라 그랬는데"라고 읊조렸고, 서율은 이를 불꽃 눈빛으로 제압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生气的金成龙脸红脖子粗地对徐律说出:“差不多就行了”。徐律毫不退让地说:“看看你对上司说话的德性。你在说什么?”,用冰冷的眼神和金成龙针锋相对。金成龙低声说出:“我说什么了”,徐律以喷火的眼神压制他,紧张感一触即发。

◆김성룡-추남호와 안방극장 눈물샘 자극
◆金成龙—邱南浩刺激家庭剧场的泪腺

김성룡은 자신 때문에 경리부 팀원들이 피해를 입자 술에 취해 눈물을 쏟았다. 추남호(김원해 분)는 김성룡을 다독이며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거다. 부서는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며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줬다.
金成龙因为自己而让财务部组员受害而内疚,喝酒后流泪。邱南浩(金元海)安慰金成龙:“失去人心才是失去全部。就算失了部门也别失了人心”,场面感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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