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ctors》解析:金来沅主演爱情剧发展史!

    也是今年月火剧的最高收视率。[/cn] [en]1997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한 후 '학교2'까지 섭렵한 김래원은 2002년 MBC '내사랑 팥쥐'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당시 그는 장나라를 짝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순정남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en][cn]1997年,凭借MBC青少年电视剧《我》出道之后,涉猎《学校2》的金来沅出演了2002年MBC电视剧《红豆女之恋》,巩固了他演员的地位,当时他通过饰演暗恋张娜拉的至真至纯、纯情男获得了观众们的强烈支持。[/cn] [en]김래원이라는 이름을 가장 많이 알린 드라마는 역시나 2003년 방송된 MBC '옥탑방 고양이'다. 물론 '해바라기', '펀치' 등 김래원의 대표작이 워낙 많지만, 그래도 김래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바로 이 드라마인 것.[/en][cn]让金来沅这个名字家喻户晓的电视剧是2003年播出的MBC电视剧《阁楼男女》。当然,像是《向日葵》、《重击》等,金来沅的代表作很多,但提起金来沅首先想到的作品还是这部电视剧。[/cn] [en]억척스런 또순이 남정은(정다빈 분)과 고시생 이경민(김래원 분)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동거생활을 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이 드라마는 30%가 넘는 시청률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김래원은 능청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연기로 여심을 완벽히 사로잡았다.[/en][cn]倔强的机灵鬼蓝静恩(郑多彬饰)和应试生李庆民(金来沅饰)因为不得已的原金来沅一直出演比较沉重而又阴暗的影视作品,如电视剧《重击》和电影《江南1970》,但是其实之前金来沅因而开始的同居生活,记录寻找真爱意义的这部电视剧,斩获了超过30%的收视率,获得了大家的喜爱。当时,金来沅凭借滑头滑脑却可爱的演技完美征服了女性观众的芳心。[/cn] [en]2004년엔 영화 '어린 신부'와 SB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문근영과 보여준 알콩달콩한 로맨스는 귀여움 그 자체. 또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는 김태희와 설렘을 유발하는 키스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en][cn]2004年,他又通过电影《我的小小新娘》和SBS电视剧《爱在哈佛》俘获了观众们的芳心。与文瑾莹共同演绎了一段甜蜜罗曼史,又在《爱在哈佛》中与金泰熙因为令人心动的吻戏成为热门话题。[/cn] [en]MBC '넌 어느 별에서 왔니', SBS '천일의 약속'에서의 김래원 역시 멜로의 정점을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속 김래원이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발산했다면, '천일의 약속'은 지고지순한 남자의 묵직하고 처연한 순애보가 돋보였다. 김래원의 깊이감있는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en][cn]MBC电视剧《你来自哪颗星》和SBS电视剧《千日的约定》为金来沅的爱情戏路锦上添花。如果说金来沅在《你来自哪颗星》中散发了活泼开朗的魅力,那么《千日的约定》中则突出了一个纯情男沉稳而又凄婉的形象,让金来沅颇具深度的演技更加散发出光芒。[/cn] 相关阅读 《Doctors》热播 彰显选角的重要性 新月火剧男神的对决!张赫vs金来沅谁才是新月火剧之王? 宋仲基-eric-金来沅 电视剧成功保障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带你了解真正的《Doctors》“洪老师”金来沅!

    金来沅

  • 金来沅&金宇彬&李钟硕 谁是新任“浪漫之王”?

    角色设定都被金宇彬完美消化。和秀智的默契配合也广受好评,每一个瞬间都堪称经典场面。[/cn] [en]◆ “이런 남자 어디 없나” 이종석[/en][cn]◆“这样的男人在哪儿”,李钟硕[/cn] [en][wk]판타지[/wk] 멜로킹을 꼽으라면 당연히 이종석이다. 그는 MBC ‘W’에서 ‘웹툰W’ 주인공 강철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강철은 전직 올림픽 [wk]사격[/wk] 금메달리스트이자 청년재벌. 이러한 완벽한 캐릭터를 이종석은 매력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연기도 물이 올랐다.[/en][cn]如果要选奇幻爱情剧中的浪漫之王,那当然是李钟硕。他在MBC电视剧《W—两个世界》中饰演网络漫画“W”里的主人公姜哲。姜哲不仅是前奥运射击冠军,还是青年财阀,这样完美的人物设定被李钟硕完美消化,而且细腻的感情戏也演得恰到好处。[/cn] [en]이종석의 비주얼 역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에 어울려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긴장감을 줬다가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W’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여기에 한효주와의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로맨스로 [wk]예고[/wk],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en][cn]李钟硕漫画主人公般的俊朗外貌能大大帮助观众入戏。时而高冷时而温柔的多变魅力也为《W》增色不少。再加上和韩孝周之间青涩甜蜜的爱情故事,让观众期待不已。[/cn] 相关阅读 韩剧《Doctors》魅力男二来袭 哇,原来《W两个世界》里不可或缺的人物竟然是他! 带你了解真正的《Doctors》“洪老师”金来沅!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金雅中•金来沅新月火剧《Punch》3个看点

    人间的男女“义气主线”。超越同事之爱的朴政焕·李泰俊的人际关系,超越爱情的朴政焕·申夏京沉重的同事之情。[/cn] [en]서로를 향해 강펀치를 날리게 되지만, 그에 앞서 박정환과 이태준은 서로를 ‘선택한 형제’로 여기며 자기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줄 정도로 먹먹한 관계를 이어간다. 이태준은 박정환을 “내 관을 들어줄 사람”으로 부르는 것은[wk] 물론[/wk], 그의 시한부 판정을 알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그랬기에 두 사람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단순한 갈등 관계를 넘어 더 묵직한 감정을 [wk=끌어내다]끌어내게[/wk] 된다.[/en][cn]虽然会向着对方给予重磅一击,但是前期朴政焕和李泰俊把彼此认作是“选择的兄弟”,甚至不惜将金来沅自己最珍贵的东西赠与对方,关系十分密切。李泰将朴政焕称之为“帮我抬棺材的人”,在得知他被判定绝症时流下伤痛的眼泪。因此两人无法避免的对决超越单纯的矛盾,将牵出更加沉重的情感。[/cn] [en]박정환과 신하경의 사랑을 넘어선 끈끈한 동지애와 의리는 숭고하기까지 하다. 변해버린 남편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어 이혼을 택했지만, 그 자리에서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정환의 가장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하경의 굳은 의지는 그저 그런 사랑들과는 깊이부터 다르다. 사랑 보다 깊은 휴머니즘을 펼칠 두 사람의 관계는 ‘펀치’가 움직이는 동력이자 박경수 작가가 ‘펀치’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en][cn]朴政焕和申夏京超越爱情的稳固的同事之情和义气甚至感到崇高。因老公的改变而无法同行而不得已选择离婚,但是依然在原地等待他归来的申夏京成为政焕最强有力的帮手,她坚强的毅力与普通的爱情深度不同。比爱情更有深度的人性将两位关系时《Punch》的动力也是朴京秀作家想要传达的主题。[/cn]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

  • 池城VS张赫VS金来沅 大龄男演员的大势时代

    金来沅人和纯情男双重魅力的“心动男”。[/cn] [en]최근 종영한 '펀치'의 김래원도 시청자들에 강렬한 '펀치'를 날렸다. '펀치'는 그야말로 김래원의, 김래원을 위한, 김래원에 의한 드라마였다.'펀치'는 탄탄한 스토리와 휘몰아치는 전개, 반전을 거듭하는 [wk]극적[/wk] 장치와 [wk]정의[/wk] 실현이라는 묵직한 주제. 여기에 김래원의 명품 연기가 얹혀지니,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완성됐다.[/en][cn]最近播完的《重击》金来沅也给了观众们强烈的“重击”。《重击》可以说是金来沅的、为金来沅打造的、依靠金来沅的电视剧。《重击》硬朗的故事和

  • 朴信惠金来沅出演SBS韩剧《Doctors》 6月首播

    韩国实力偶像派女演员朴信惠与实力派男演员金来沅确认出演MBC电视台新月火韩剧《Doctors》,朴信惠将挑战从女流氓成长为女医生的演技。本剧将作为张根硕吕珍九的《大朴》的后续作品于今年6月播出。 朴信惠&金来沅确认出演SBS新韩剧《Doctors》。 朴信惠在剧中饰演在拳头上从不输人、看上去像不良少女,但却头脑聪明,手不离书的慧静一角,将挑战从女流氓到医生的变化过程。 金来沅饰演医院神经外科专业医师洪志洪,拥有天才般的头脑和亲和力,备受信赖。信念中第一是现实,第金来沅二是现实,第三还是显示的现实主义者。 这是朴信惠在《匹诺曹》之后时隔1年6个月重返电视荧屏,也是金来沅自《Punch》结束后的下一部作品。 《Doctors》将作为正在播出的张根硕吕珍九主演的史剧《大朴》的后续作品,于今年6月播出。 相关阅读: 韩媒爆李钟硕朴信惠热恋?! 朴信惠专访:恋爱变得很困难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严禁转载。

  • 金来沅&李敏镐联手主演《江南布鲁斯》

    16日,据电影圈消息称,金来沅最近确定出演电影《江南布鲁斯》,目前正在详细洽谈中。《江南布鲁斯》是导演柳河的新作,他曾执导过《卑劣的街头》和《霜花店》等。 [en]배우 김래원이 유하 감독의 영화로 활동을 재개한다.[/en][cn]演员金来沅通过柳河导演的电影复出活动。[/cn] [en]16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래원은 최근 영화 '강남블루스'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강남블루스'는 '비열한 거리' '쌍화점'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en][cn]16日,据电影圈消息称,金来沅最近确定出演电影《江南布鲁斯》,目前正在详细洽谈中。《江南布鲁斯》是导演柳河的新作,他曾执导过《卑劣的街头》和《霜花店》等。[/cn] [en]1970년대 서울 강남 부동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를 배경으로 조직폭력배와 정치권력이 공생하는 이야기를 그린다.'강남블루스'는 드라마 '상속자들'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이민호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눈길을 끄는 작품이기도 하다.[/en][cn]影片以1970年代首尔江南房地产开始全面开发的时期为背景,讲述黑社会组织和政治共生的故事。《江南布鲁斯》是李敏镐继电视剧《继承者》之后的第一部电影主演作,因此也备受人们关注。[/cn] [en]당초 '강남블루스'에서 이민호 상대역은 한창 주가를 올리는 신예를 비롯해 여러 후보군이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제작사에서 영화에 중심을 잡아줄 중량감 있는 배우를 찾으면서 김래원이 낙점됐다.[/en][cn]最初《江南布鲁斯》中与李敏镐演对手戏的有很多后补,比如曾经身价倍涨的新人,但是制作组想要寻找能够在电影中抓住中心的有重量的演员,最终金来沅当选。[/cn] [en]'강남블루스'는 내년 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en][cn]《江南布鲁斯》将于明年年初开拍。[/cn]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

  • 新月火剧男神的对决!张赫vs金来沅谁才是新月火剧之王?

    象是人们所关心的。他表示“我会为了通过这次作品仔细细致地展现出医生李英武一点点回顾感情的过程而努力的”。和共同出演的演员之间的配合也是期待的要点。这是张赫和许俊豪在电影《火山高中》之后15年的在会首,在激烈的对立的另一方面,还要和朴素谭书写一段爱情线。凭借着富有领袖气质的演技而受到正面评价的张赫,这样另一种变身让人们十分期待。[/cn] [en]'닥터스'는 [wk]무기력한[/wk] [wk]반항아[/wk]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지홍이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래원은 SBS 새 월화극 '닥터스' 남자주인공 지홍 역에 캐스팅 됐다. 그는 검은색 운동화, 아이보리색 셔츠 위에 흰 의사 가운을 입고 '훈남 의사'로 완벽 변신했다. 아직 촬영에 합류한지 이틀밖에 안됐지만 한 가족처럼 [wk=정답다]정답[/wk]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en][cn]《Doctors》讲述了曾经很叛逆后来成长为充满爱心医生的刘慧静,和即使十分痛苦任然坚持正义的智弘,从师徒关系重新变金来沅成了前后辈在此相遇并开始恋爱的故事。金来沅饰演SBS新月火剧《Doctors》中男主人公智弘的角色,金来沅在剧中穿着黑色的运动鞋,宝蓝色的T恤,还有白色的医生外衣,完美变身“暖男”医生形象。虽然合作拍摄还不到两天,但是传闻已经像一家人一样,拍摄十分顺利。[/cn] [en]김래원은 "슬픔이 있지만 밝고 건강한 캐릭터다. 유혜정(박신혜)의 키다리 아저씨다. '닥터스' 대본을 처음 받았을 경쾌하고 밝은데다 메디컬 드라마라 신선했다. 호감을 느꼈다.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박신혜와 함께하게 돼 기대도 크다. 후반에 합류해 겨우 현장 이틀째이지만 전혀 낯설지 않고 편안하다. 스스로도 이 작품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굉장히 매력적인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고 밝혔다.[/en][cn]金来沅表示“这是一个痛苦,但依旧很阳光健康的角色,是刘慧静(朴信惠)的长腿叔叔。第一次读到《Doctors》的剧本的时候,感觉这是一部轻快的医学电视剧,很有好感。和充满阳光的朴信惠一起合作也是十分期待的。虽然后期合作在一起才两天时间,但是一点不陌生,感觉十分舒服。我个人对这部作品十分期待。感觉会是一部非常魅力的作品”。[/cn] [en]'뷰티풀 마인드'는 장혁 박소담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닥터스'는 김래원 박신혜 등이 출연하며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en][cn]《Beautiful Mind》确定了张赫、朴素谭的出演,预计于20日晚10点首播。《Doctors》有金来沅、朴信惠等出演,也预计于20日晚10点首播。[/cn] 相关阅读 韩剧《白熙回来了》首播 你值得期待的3大理由 tvN《又,吴海英》是如何超越无线台电视剧的? 2016下半年最值得期待的荧屏姐弟恋情侣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韩剧《Doctors》首播!金来沅♥朴信惠甜蜜指数爆棚!

    来了首播,是一部讲述踩着过去伤痛成为医生的两个男女,看尽人生百态后成长,开启人生只有一次的爱情的人类医学剧,到底金来沅♥朴信惠的甜蜜搭档能否让该剧在月火剧大战中脱颖而出呢? [en]흥행 코드로 여겨지는 의학 드라마에 믿고 보는 [wkv]배우[/wkv] 김래원과 박신혜가 만났다. 이에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스'가 새 판을 짜는 월화극에서 웃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en][cn]新剧《Doctors》由金来沅、朴信惠搭档出演并被认为是收视保证的医学题材电视剧,该剧在播出前就备受期待,该剧能否在月火剧档收获成功引发大家的高度关注。[/cn] [en]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는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신경외과 의사 홍지홍(김래원 분)과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wkv]사명감[/wkv]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만나 변화하고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en][cn]20日首播的SBS新月火剧《Doctors》(编剧 何明熙,导演 吴忠焕)讲述的是踩着过去伤痛、走向正义的神经外科医生洪智弘(金来沅 饰)和叛逆又充满使命感的医生的刘惠静(朴信惠 饰)相遇后发生了一系列变化的爱情故事。[/cn] [en]사제지간으로 처음 만났던 홍지홍과 유혜정은 13년 뒤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 단 한번 뿐인 사랑을 일궈나가게 된다. 휴먼 멜로 메디컬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닥터스'는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만난 사람과 사람의 성장을 그려낼 예정인데, 이 과정에서 김래원과 박신혜의 연기 변신과 케미스트리가 큰 기대를 모은다.[/en][cn]以师生关系相识的洪智弘和刘惠静在13年后以医生前后辈的关系再次相遇,并陷入爱河。标榜为人文医学电视剧的《Doctors》以医院为背景,讲述人与人之间的成长过程,在此过程中,金来沅与朴信惠的演技变身及暧昧故事引起广泛关注和热烈期待。[/cn] [en]전작인 '펀치'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극찬을 받았던 김래원은 '옥탑방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캐릭터를 맡아 여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홍지홍은 의사가 된 후 다시 만나게 된 유혜정을 위해 가슴 따뜻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en][cn]通过在《重击》中的扎实演技备受好评的金来沅,在《屋塔房小猫》中以开朗性格和充满能量的角色收获了广大女心。洪智弘成为医生后,为了再次相遇的刘慧静变身成了温暖的大叔。[/cn] [en]또 박신혜는 아픔을 간직한 반항아 유혜정을 연기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겠다는 각오다. 그간 '케미요정'이라 불릴 정도로 상대 배우들과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뽐내왔던 박신혜이기에 실제 9살 나이차가 나는 김래원과도 [wkv]기대[/wkv] 이상의 연기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en][cn]另外,朴信惠饰演一个有着悲伤过去的叛逆女子刘慧静,散发着满满Girl Crush魅力。被称为“气氛妖精”的她曾与众多演员们合作,并演绎出暧昧故事的朴信惠本次与有着9岁年龄差的金来沅合作,将给大家带来超乎意料的化学反应。[/cn] [en]최근 SBS 드라마는 사극부터 휴먼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을 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물론 주말극 '미녀 공심이'가 예상 외로 선전을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월화극 '대박'과 수목극 '딴따라'는 나란히 시청률 꼴찌로 아쉬운 퇴장을 했던 것. 게다가 tvN에서 방송되고 있는 '또 오해영'에게 [wkv]시청률[/wkv]은 물론이고 화제성까지 밀리면서 또 다시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했다.[/en][cn]最近SBS电视剧虽从历史剧到人文剧题材多样,但并未取得令人满意的成绩。当然,周末剧《美女孔心》的成绩超出预期,但月火剧《大发》和水木剧《戏子》都以收视倒数的成绩退场。另外,tvN播出的《又,吴海英》由于剧情拖沓,收视率和话题性又一次面临危机。[/cn] [en]그렇기에 새롭게 월화극 전쟁에 뛰어들게 된 '닥터스'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과연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등을 집필했던 하명희 작가의 세상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의사들의 이야기가 '믿고 보는 배우' 김래원, 박신혜를 만나 월화극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en][cn]卷入新月火剧大战的《Doctors》引发大家的高度期待,究竟执笔过《温暖的一句话》、《上流社会》等作品的河明熙作家打造的呈现世间温暖的医生故事,以及“靠谱演员”金来沅、朴信惠的搭档能否给月火剧场带来新的活力,我们拭目以待![/cn] 相关阅读 新月火剧男神的对决!张赫vs金来沅谁才是新月火剧之王? 2016下半年韩剧看点:20代女演员上演激烈比拼 美国记者眼中的韩剧必备五大要素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李敏镐&金来沅主演《江南1970》 将于1月21号韩国上映

    金来沅金来沅饰演,一无所有只会打架的孤儿金钟大和白荣奇,演绎在权利和暴力并存的江南权利争夺中的第一线追逐成功的两位男子。尤其是《马粥街残酷史》和《卑劣的街头》中通过卓越的技能让年轻男演员成功转型的柳河导演,会将曾只出演现代剧的两位演员潜力发挥到何种程度,会展现什么样的新面貌呢?让我们期待他们的成功转型。[/cn] [en]한편  '강남 1970'은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월 관객들과 만난다.[/en][cn]另外《江南1970》将经过后期制作,于1月份上映。[/cn] 电影预告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