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搞笑韩剧推荐:《金科长》

    “南南组合(南宫民+南相美)”首次合作的这部KBS水木剧《金科长》在强敌李英爱的复出且大热之作《师任堂》的影响下,胜利逆袭水木档,并且最新一集的收视率竟然高达17.6%。这部戏是朴载范编剧首次尝试办公室喜剧题材,男主由之前演过主厨杀手的南宫民饰演,女主则由久违复出小荧幕的南相美饰演。 剧情简介: [en]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en][cn]讲述虽然对钱有天生直觉的“专业会计科长”金成龙为了出人头地冒着必死的决心进金科长入了TQ集团,但是讽刺的是,在和否定与不合理的斗争过程中,为了拯救公司的办公室喜剧。[/cn] 声明:本双语文章的中文翻译系沪江韩语原创内容,转载请注明出处。中文翻译仅代表译者个人观点,仅供参考。如有不妥之处,欢迎指正。 演员制作团队: 导演: 李再勋 编剧:朴宰范 主演: 南宫珉 / 南相美 / 李俊昊 / 郑彗星 其他信息: 电视台:KBS 首播: 2017-01-25 集数: 16 单集片长: 60分钟 在线视频欣赏: 声明: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金科长》李俊昊 “真的很想嘚瑟”

    定是糖尿病,后来和导演商量后也删了。原来徐律吃的东西糖分很少的"。[/cn] [en]서율의 먹방은 '먹소)먹는 소시오패스)'라는 벌영을 만들어 낼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en][cn] 徐律的吃相被说是“吃货界的反社会人格”,可见留下了深刻的印象。[/cn] [en]"와~ 힘들었어요.(웃음)보통 먹는 신을 찍으면 3-4시간 정도가 소요됐어요. 초반에 나온 일식집 촬영에는 5시간이 걸렸고요. 일식집에서는 첫 신 찌고 멘봉이었어요. 장면 연결점을 이어야 되잖아요. 그걸 생각 못하고 먹었던 거죠. 하하하하. 배우들이 음식 앞에 두고 잘 안 먹잖아요, 저도 왜 그럴까 했거든요. 그런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웃음) [/en][cn]"哇~很辛苦的(笑)。普通吃饭的镜头就需要拍三到四小时。一开始出现的日本料理店的拍摄就花了五个小时。日食店的第一场戏就精神崩溃了。真的就是要连接起来嘛,没想到这个就吃,哈哈哈哈。演员在食物面前就没法好好吃嘛。我也是怎么就那样了呢。其实都是有理由的"(笑)。[/cn] [en]이준호가 말하는 '김과장'의 장르는 오피스 판타지,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비현실적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en][cn]李俊昊说《金科长》的题材是办公室幻想。其金科长中最非现实的部分就是这个。[/cn] [en]"서율이라든가 박현도 회장은 주변에 있을 수 있거든요. 가장 비현실적인 건 그거요. 서율이 김과정을 자르지 않았다는 거죠. 끝까지 김과장이 나왔다는 것!"[/en][cn]徐律也可以在朴贤道会长的身边。这是最非现实的。徐律没有回绝金科长,最后金科长出来了![/cn] [en]참고로 이준호는 앞으로도 열심히 공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en][cn] 预计李俊昊以后会努力开展进击的演技活动。[/cn] [en]"공격적으로 연기활동을 할 것이며(웃음)'남은'2PM멤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고 밝혔다.(기자들과 크게 웃은 후)이제 군데에 가야 하니까요. 저희끼리 공백기를 줄이려면 개개인이 활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en][cn]进行进击的演技活动(笑),说想要其他2PM成员一起开展多样的活动。(记者们大笑之后)现在也要去部队了,他们为了缩短空白期,就要各自开始活动。继续努力。[/cn] 相关阅读: 从南宫珉到李俊昊,《金科长》各角色代表性名场面TOP5 KBS2办公室喜剧《金科长》终映 留下了什么? 《金科长》中扎心的最佳名场面,你被南宫珉的演技折服了吗?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

  • 《金科长》中扎心的最佳名场面,你被南宫珉的演技折服了吗?

    了却好不内疚的混蛋都还好好活着,部长你为什么要做出这种选择啊?应该爬上去自杀的人应该是那些混蛋才是啊”。[/cn] [en]벼랑 끝의 위기에서 다시 마음을 돌리고 삶을 택한 오부장을 설득하고 위로 하는과정에서 남궁민의 연기는 빛났다. 남궁민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성룡을 누구보다 고스란히 잘 전달해낸 듯 보였다. 특히 눈물 고인 눈으로 진심 다해 오부장을 위로하는 남궁민의 열연은 시청자에게 따뜻한 울림마저 선사했다.[/en][cn]劝服站在人生悬崖之上的吴部长,令他回心转意,选择继续活下去的南宫珉演技令人赞叹。南宫珉原封不动地将金成龙复杂而微妙的情感传达了出来。特别是南宫珉眼眶蓄满泪水,真挚地安慰吴部长的精湛演技让观众感到暖心。[/cn] [en]◆김성룡 "내 몸이 선인장이 된 것 같아"..기발한 웃음[/en][cn]◆金成龙“我的身体好像变成仙人掌了”…新奇的搞笑[/cn] [en]김성룡은 시청자에게 독특한 웃음코드도 선보였다. 김성룡이 서율(준호 분)의 전기 충격기로 인해 기절한 모습은 큰 웃음을 안겼다. 김성룡은 "내 몸이 선인장이 된 것 같아"라며 천연덕스러운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en][cn]金成龙还向观众展现了自己独特的搞笑方式。金成龙因为徐律(俊昊)的电击而失去意识的样子令观众喷笑。金成龙说:“我的身体好像变成仙人掌了”,若无其事的表现让观众捧腹大笑。[/cn] [en]남궁민은 누구도 보여주지 않은 신선하고 기발한 웃음으로 안방극장에 독특한 웃음을 선사했다.[/en][cn]南宫珉以未曾示人的新鲜搞笑演技为家庭剧场带来独特的欢乐。[/cn] [en]◆김성룡과 서율의 팽팽한 기싸움[/en][cn]◆金成龙和徐律针锋相对的气场对决[/cn] [en]화가 난 김성룡은 서율을 향해 "엥간히 좀 하라고요 좀"이라고 핏대를 높이기도 했다. 서율은 물러서지 않고 "상관한테 말하는 싸가지 보게. 지금 뭐라 그랬어?"라며 싸늘한 눈빛을 내뿜어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기도 했다. 김성룡은 나지막이 "내가 뭐라 그랬는데"라고 읊조렸고, 서율은 이를 불꽃 눈빛으로 제압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en][cn]生气的金成龙脸红脖子粗地对徐律说出:“差不多就行了”。徐律毫不退让地说:“看金科长看你对上司说话的德性。你在说什么?”,用冰冷的眼神和金成龙针锋相对。金成龙低声说出:“我说什么了”,徐律以喷火的眼神压制他,紧张感一触即发。[/cn] [en]◆김성룡-추남호와 안방극장 눈물샘 자극[/en][cn]◆金成龙—邱南浩刺激家庭剧场的泪腺[/cn] [en]김성룡은 자신 때문에 경리부 팀원들이 피해를 입자 술에 취해 눈물을 쏟았다. 추남호(김원해 분)는 김성룡을 다독이며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거다. 부서는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며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줬다.[/en][cn]金成龙因为自己而让财务部组员受害而内疚,喝酒后流泪。邱南浩(金元海)安慰金成龙:“失去人心才是失去全部。就算失了部门也别失了人心”,场面感人。[/cn] 相关阅读: 南宫珉《金科长》为何好评不断,收视节节高升? 《金科长》只有南宫珉?错!那些功不可没的“配角们”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金科长》只有南宫珉?错!那些功不可没的“配角们”

    成了全新的反面人物。在之前播出的内容中,金在花和南宫珉的吵吵闹闹引金科长发了笑点。另外饰演光淑角色的林华英也以搞笑演技增加了趣味性。[/cn] [en]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빛이 나는 드라마임이 제대로 입증되고 있는 것. 남궁민을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합을 완벽히 이뤄내고 있는 '김과장', 정말 잘 만든 드라마임에 틀림이 없다.[/en][cn]随着剧情深入,证明了这部电视剧使人物发挥光芒的电视剧,南宫珉在内的所有演员完美合作的《金科长》绝对是优秀的电视剧。[/cn] 相关阅读 看热剧《金科长》揭秘南宫珉四大人生角色 南宫珉爆笑演绎“金科长”,搞笑职场剧走红 金来沅&南宫珉&徐仁国——拥有“任意门”的男子们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南宫珉《金科长》为何好评不断,收视节节高升?

    就是他所说的“死缠烂打的美学”。[/cn] [en]물론 이는 모두 해고되기 싫다는 단순한 심보가 아니었다. 김성룡은 윤하경(남상미 분)에게 "원래 복수가 마무리되면 훌훌 털고 떠나는 거다. 영화처럼. 개김의 미덕을 보여줄 거다. 높은 사람들 개김을 몰라서 사람을 아이템 취급한다. 멋지게 메시지를 남기고 떠나는 거다"라며 숨은 뜻을 전했다.[/en][cn]当然,这些并不全是因为不想被解雇而单纯抗争所耍的心眼。金成龙对尹夏庆(南相美)说:“原本复仇后就准备拍一拍衣袖走人。像电影那样,让他们看看死缠烂打的美德。身处高位的人不知道什么叫死缠烂打,所以才把人当成物品。我金科长会在帅气地留下这个信息后离开”,传达了他隐含的深意。[/cn] [en]이를 증명하듯 김성룡은 회사를 향한 끊임없는 반항으로 상금반환 무효와 내사 결과 무혐의 처분, 대기실 폐쇄와 게시판 공지를 협상하는데 성공한 뒤, 미련 없이 사직서를 제출했다.[/en][cn]如他所说,金成龙在不断地向公司抗争后,协商成功,取得了奖金返还无效、内部调查结果无嫌疑的处分,封锁休息室以及公开公告板的成果后,毫无迷恋地递交了辞职信。[/cn] [en]이후에는 TQ택배 회생안을 만들겠다는 장유선(이일화 분)의 이사회에 참석하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의인으로서 활약을 예고했다.[/en][cn]此后,金成龙又出席了张友善(李日华)的理事会,张友善立志要让TQ快递起死回生,这预示了他将再次变身义士。[/cn] [en]이처럼 '김과장' 속 김성룡은 수많은 직장인들의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통쾌한 모습으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현실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개김의 미학'이지만, 이렇게나마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김과장'이야말로 진정한 '사이다 드라마'가 아닐까.[/en][cn]在《金科长》中,金成龙戳到了许多上班族们无法触碰的痛处,令人觉得十分痛快,因此获得了观众更加火热的响应。虽然“死缠烂打的美学”在现实生活中是不可能实现的幻想,但至少能够让观众在看剧的过程中得到宣泄,这样的《金科长》不就是真正“让人心里畅快的电视剧”吗?[/cn] 相关阅读: 南宫珉爆笑演绎“金科长”,搞笑职场剧走红 看热剧《金科长》揭秘南宫珉四大人生角色 《金科长》只有南宫珉?错!那些功不可没的“配角们”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KBS2办公室喜剧《金科长》终映 留下了什么?

    金科长》20集大结局,收视率创历史新高。像这样直到最后一集都给观众带来“清新笑容”和感动,又充满趣味和新鲜的《金科长

  • 看热剧《金科长》揭秘南宫珉四大人生角色

    可能很难配合,但是像乡下青年一样淳朴穿着的南宫珉,因为演技让两人之间有着新鲜的趣味。[/cn] [en]# KBS ‘김과장’ 김성룡[/en][cn]KBS《金科长》金成龙[/cn] [en]마지막은 단 6회 방송 만에 남궁민의 ‘인생 캐릭터’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김과장’이다. 남궁민이 그리고 있는 김성룡은 ‘악하지만 선한’ 느낌을 둘 다 가진 입체적인 인물이다. 착하기만한 주인공이 아니라 나쁜짓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말씀.특히 김성룡은 ‘삥땅’을 위해 입사한 경리 과장이지만, 나쁜짓을 해보려고 할수록 불합리한 현실에 맞서며 정의로움을 이어가는 인물이라 웃음을 더한다.어떨 땐 진지하지만, 한없이 능글맞아지는 김성룡 캐릭터는 남궁민을 제외하곤 생각할 수 없다.[/en][cn]最后是仅仅播出6集的南宫珉的“人生角色”中不可缺少的“金科长”。南宫珉是金成龙,同时具备“恶毒和善良”两种特质的人物。不是只会善良的男主,而是会适当地活

  • 南宫珉爆笑演绎“金科长”,搞笑职场剧走红

    金科长

  • 从《金科长》到《大力女都奉顺》 小制作搞笑韩剧将持续走红?

    对手戏的另一方也要好好表演才行。实际上仔细看看电视剧中南宫珉和朴宝英的喜剧效果最好的时候,可以很容易发现那些画面里总有金元海。[/cn] [en]'김과장(KBS)'-힘쎈 여자 도봉순(Jtbc)'의 성공을 보고 있으면 향후 B급 코미디 시대가 펼쳐질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요즘처럼 현실의 어지러울 수록, 머리가 복잡할 수록, 도무지 웃을 일이 없을 수록 짐 케리-주성치의 코미디는 힘을 발휘하기 마련이다. 실제로 두 사람의 전성기는 세기말의 불안이 팽배하던 시기였으며, 특히 우리 나라에서 '코미디신'급으로 추앙받았던 시기는 IMF 외환위기를 겪던 시기와 겹친다. 따라서 지금의 혼란과 불안이 수습될 때까지 한동안 '김과장'-'도봉순'처럼 B급 코미디 코드를 선보이는 드라마들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en][cn]从《金科长》(KBS)到《大力女都奉顺》(Jtbc)的成功来看,可以预见B级喜剧片的时代即将到来。像现在一样,现实越是肮脏,头脑越是复杂,越不爱笑的时代,这正是凯瑞和周星驰喜剧力量发挥的时候。实际上这金科长》,另一部是 Jtbc金两个人的全盛期曾在充满不安的世纪末,在韩国特别被推崇为“喜剧之神”的时期正是IMF外汇危机的时期。因此,现在是解决混乱和不安的时期,一段时间内像《金科长》和《大力女都奉顺》这样的B级喜剧片得到观众大爱的可能性很高。[/cn] 相关阅读 南宫珉《金科长》为何好评不断,收视节节高升? 看“大力女”朴宝英演绎不同发型,总有一款适合你 可爱+怪力 朴宝英《大力女都奉顺》好评不断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

  • 从南宫珉到李俊昊,《金科长》各角色代表性名场面TOP5

    金科长》中南宫珉-南相美-李俊昊-郑惠成-金大笑同时也让你流泪,给观众们带来巨大感动的金元海的名场面是,鼓励经理部职员们用一张A4纸树立起自尊心的场面。秋南浩在剧中对害怕被公司炒鱿鱼而不想参与“TQ快递回生案项目”的经理部职员们说道,“是啊,我现在被叠起来皱巴巴的怎么也找不到曾经的自己了,但是我也曾经有过那样的时候。”[/cn] [en]여기 A4용지처럼 스치면 손끝 베일만큼 날카롭고 빳빳하던 시절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