虽然还没真正到年末,但是今年好剧连连,谁将获得今年的大奖已经十分令人期待。《太阳的后裔》、《邻家律师赵德浩》、《五个孩子》、《云画的月光》,究竟那部剧的主演会获得大奖呢?

그 해 방송사가 거둔 성적이 가장 단적으로 드러나는 순간은 역시 연말 시상식이다. 올 한 해 연이어 히트작을 탄생시킨 KBS의 연기대상 시상식이 벌써 관심을 받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一年中最能展现各电视台创下成绩的时候就是年末颁奖仪式,这也是为什么今年接连诞生热播剧的KBS演技大赏颁奖仪式已经受到关注的原因。

아시아적 신드롬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의 배우 송중기, KBS 월화극을 부활시킨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신양, 젊은 층까지 TV 앞으로 끌어들인 주말극 '아이가 다섯'의 안재욱, 그리고 대세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까지. KBS 연기대상을 빛낼 별들 중 주목받는 네 명의 배우를 모아봤다.
掀起亚洲热风的《太阳的后裔》演员宋仲基,复活KBS月火剧的《邻家律师赵德浩》的朴新阳,将年轻人吸引到电视机前的周末剧《五个孩子》安在旭,以及大势《云画的月光》朴宝剑,这是让KBS演技大赏发光的星星中备受瞩目的4名演员。

▲ '그 어려운 걸 해낸' 송중기
▲“克服苦难”的宋仲基

송중기의 전역 후 복귀작, 한류스타 송혜교, 김은숙 작가, 100% 사전제작, 해외로케…. '태양의 후예'는 지난해 흥행 면에서 어려움을 겪은 KBS 드라마국이 말 그대로 작정하고 준비한 야심작이었다.
宋仲基退役后的回归作品,韩流明星宋慧乔,金恩淑作家,100%事前制作,海外外景…《太阳的后裔》是去年经历收视不振的KBS电视剧当局所说的野心之作。

기대만큼 컸던 우려와 부담. 하지만 무엇을 기대했건 결과는 그 이상이었다. '태양의 후예'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4년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선 주중드라마가 됐고, 작품에서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을 오가는 매력적인 캐릭터 유시진 대위를 연기한 송중기는 아시아권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태양의 후예'가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트로피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연기대상 0순위로 송중기 혹은 배우 송혜교, 또는 이들의 공동대상을 예상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在与期待的同时产生的忧虑与负担,但结果却在期待之上。《太阳的后裔》成为了MBC电视剧《拥抱太阳的月亮》时隔4年后收视率超过30%的周中电视剧,作品中饰演狡猾但真挚的角色柳时镇大尉的宋仲基成为了集亚洲瞩目于一身的韩流明星。第52届百想艺术大赏中《太阳的后裔》获得了TV部的奖项,接连获得奖杯。这次演技大赏的第一位认为是宋仲基或演员宋慧乔,或是他们共同获奖也是有可能的。

▲ 박신양, 이 정도 해야 '배우학교' 선생님이지
▲ 朴新阳,达到这种程度才是《演员学校》的教师

요즘 말로 박신양은 박신양은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멱살을 잡고 성공으로 끌고 갔다. 5년 만의 안방 복귀작에서 박신양은 웹툰 '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조들호가 현실에 나타난 듯 열연을 펼쳤다. 박신양의 열연을 통해 막무가내이고 과격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상대에게 한 방을 먹일 줄 아는 변호사 조들호는 탄생할 수 있었다.
最近朴新阳算是抓住的《邻家律师赵德浩》引向了成功。时隔5年回归电视剧作品中,朴新阳将网络漫画《邻家律师赵德浩》中的赵德浩真实演绎出来。虽然凭借朴新阳的倾情演绎为他感到无奈与激动,但在结果性的瞬间,会反击的律师赵德浩就会诞生。

이는 '사이다'라는 표현의 유행처럼 드라마를 통해 대리만족을 얻길 원하는 시청자의 취향에 적중했고,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KBS 2TV 월화드라마로서 모처럼 뜨거운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비슷한 시기 전파를 탄 tvN '배우학교'를 통해 자신의 연기이론을 꺼내든 박신양. 그 실전편이었던 '동네변호사 조들호'을 통해 박신양은 왜 자신이 '배우들의 배우 선생님'이 될 수 있었는지 증명했다.
他就像流行语“雪碧”那样,通过电视剧正中了想获得代理满足的观众们的取向,KBS 2TV月火电视剧《邻家律师赵德浩》获得热烈反响很是成功。凭借在同时期播出的tvN《演员学校》展现自己演技理论的朴新阳,通过实战篇《邻家律师赵德浩》证明了为什么自己成为了“演员们的演员老师”。

▲ 안재욱, 2016 올해의 남편
▲ 安在旭,2016今年的丈夫

한 시대를 풍미한 청춘스타 안재욱이 어느새 한 가정의 남편과 아빠가 되어 안방극장을 찾았다.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은 한층 더 노련해진 연기로 이상태라는 인물에 현실감을 불어넣었다.
风靡一时的青春明星安在旭,不知不觉成为了一个家庭的丈夫与父亲,回归了电视剧银幕。《五个孩子》中安在旭通过更加努力的演技,给李相泰这个人物赋予了现实感。

재혼가정의 현실적인 고민을 그려낸 작품 속에서 안재욱은 두 번째 사랑인 안미정(소유진)에게는 달콤한 연인 같은 남편이, 다섯 아이들에게는 합리적인 아빠가, 심지어 처제인 장진주(임수향)에게도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멋진 남자 이상태를 표현해냈다. '별은 내 가슴에' 시절처럼 치명적인 앞머리는 없어도, 안재욱은 지금 시대가 바라는 남성상을 표현해내며 특유의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在描绘重组家庭的现实烦恼的作品中,安在旭成为了一个第二任爱人—安美珍(苏有珍)像甜蜜爱人一样的丈夫,五个孩子的合理父亲,甚至是小姨子—张珍珠(林秀香)可以依靠的帅气男人李相泰。没有了《星梦奇缘》时期致命的刘海,安在旭展现了当今时代渴望的男性形象,散发了特有的安定亲近的魅力。

▲ 그리고 진행형인 박보검과 '구르미 그린 달빛'
▲ 还有进行时的朴宝剑与《云画的月光》

상반기가 송중기라면, 하반기는 박보검이다. 시청률 20%를 넘어선 작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박보검은 그야말로 기대주에서 대세스타로 발돋움했다.
如果说上半年是宋仲基,那下半年就是朴宝剑。朴宝剑通过收视率超过20%的作品《云画的月光》从希望之星成为了大势明星。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를 통해 가능성을 검증받았고, KBS 2TV '뮤직뱅크' 진행을 맡아 가수보다 이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인정받고 있다. 근엄하고 강직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내 내시에게만큼은 한없이 따뜻한 왕세자 이영을 박보검은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凭借tvN电视剧《请回答1988》确定了自己的发展空间,相比担任KBS 2TV《音乐银行》主持的歌手,这次通过《云画的月光》认证了演技与收视实力。虽然形象威严傲气,对自己的侍卫温暖的王世子李韺被朴宝剑演绎得充满魅力。

연기대상에 도전장을 던진 후보들 중에는 가장 어린 축에 속하지만 '구르미 그린 달빛'과 박보검의 상승세가 여전히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그는 연말 시상식의 다크호스로 자리할 전망이다.
在向演技大赏中发出挑战书的候补中虽然年龄最小,但是《云画的月光》与朴宝剑演技依旧上升趋势,因此有望成为年末颁奖典礼的黑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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