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白船》,原名“半月”(반달),是一首深受小朋友喜爱的朝鲜童谣,由朝鲜作曲家尹克荣(윤극영)作词、作曲,被译成中、日两国语言,在中国与朝鲜半岛广为流传。1950年被译为中文。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蓝蓝的天空银河里,有只小白船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船上有棵桂花树,白兔在游玩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桨儿桨儿看不见,船上也没帆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飘呀飘呀,飘向西天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나라로
渡过那条银河水,走向云彩国

구름나라 지나선 어디로 가나.
走过那个云彩国,再向哪儿去?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이는 건
在那遥远的地方,闪着金光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晨星是灯塔,照呀照得亮

相关单词

은하수 银河
쪽배 独木船
계수나무 桂花树
돛대 桅杆,船桅
삿대 상앗대的缩略形,篙
반짝반짝 一闪一闪,闪烁
샛별 启明星
등대 灯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