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国全球大学评价机构QS于当地时间14日发表了‘2012年度为了学生的最佳城市排名’(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 2012),结果显示世界98个城市中法国巴黎是第1位,之后是英国的伦敦。

대학생들이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파리가 꼽혔다.
巴黎当选为最适合大学生学习的城市。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학생을 위한 최고의 도시 평가’(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 2012)에 따르면 세계 98개의 도시 중 프랑스 파리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영국 런던이 따랐다.
英国全球大学评价机构QS于当地时间14日发表了‘2012年度为了学生的最佳城市排名’(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 2012),结果显示世界98个城市中法国巴黎是第1位,之后是英国的伦敦。

대한민국 서울은 23위에 랭크됐다.
大韩民国首尔位居第23位。

이번 평가는 인구가 25만명 이상이고 ‘QS 세계대학평가’에서 700위 안에 오른 대학이 두 곳 이상인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这次评价以人口在25万人以上、在‘QS世界大学排名’中的700名之内有两所大学的城市为对象进行调查。

‘도시에 사는 총 대학생 수와 그 중 외국인 학생 비율, 물가, 삶의 질, 취업 환경’ 등을 포함한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통해 선정됐다.
通过‘生活在城市中的总大学生人数和其中外国学生的比率、物价、生活质量、就业环境’等5个领域12个指标来进行测评。

아시아 도시 중에서는 싱가포르가 12위로 가장 높았고 일본 도쿄와 홍콩이 공동 19위, 중국 베이징이 28위에 올랐다.
亚洲城市中新加坡以第12名成为了最高城市,而日本的东京和香港同列19位,中国的北京是第28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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