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为温暖、廉洁的总统” 韩国新总统文在寅宣誓就职
作者:沪江韩语|来源:互联网|2017年05月10日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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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中央选举管理委员会10日凌晨发布的数据显示,共同民主党候选人文在寅确认在韩国第19届总统选举中获胜,当选韩国总统。我们一起来看看文总统在就职演说上说了些什么吧。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 연설에서 “저는 감히 약속드린다. 2017년 5월 10일, 이날은 진정한 국민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第19届文在寅总统在10日的总统就职演说中强调,“我敢承诺,2017年5月10日,这天将会成为历史上真正国民统一的开始之日。”

문 대통령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취임 선언행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될 것이고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저의 국민,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文总统这天在国会大厅召开的就职宣言活动中表示,“从今天开始我将成为所有国民的总统,不支持我的国民也是我的国民,我将为我们的国民服务。”

문 대통령은 공식 취임 이후 첫 연설인 이날 연설에서 줄곧 ‘통합’을 역설했다. 그는 연설 시작부터 “지금 제 가슴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르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다”라며 ”그리고 제 머리는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청사진으로 가득차있다”고 했다. 
文总统正式就任之后,这是当天的第一次演说,他一直强调“团结和谐”。他从演说开始就说道,“现在我的心里有着从未经历过的创造国家历史的热情”“我的脑海被共同和共存的新世界蓝图填满。”

이어 그는 경쟁했던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면서 “이번 선거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우린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갈 동반자다. 치열했던 경쟁의 순간을 뒤로하고 함께 손을 맞잡고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손을 내밀었다. 
接着他向和他竞争的候选人传递感谢和安慰,并伸出自己的手,“这次选举中既没有胜利者也没有失败者,我们都是一起引领新大韩民国的志同道合的人。在经历过激烈竞争的瞬间之后,我们必须携手向前进。”

아울러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바꾸겠다. 보수와 진보의 갈등은 끝나야 한다”면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대화하겠다. 야당은 국정운영의 동반자다. 대화를 정예화하고 수시로 만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同时他还强调,“我们将改变分裂和矛盾的政治,必须结束保守与进步之间的矛盾”“总统要直接站出来对话,在野党是国政运行的伙伴,精简对话并随时见面。”

또 인사와 관련해서도 “전국적으로 고르게 인사를 등용할 것이고 능력과 적재적소의 인사를 대원칙으로 삼겠다”며 “저에 대한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다”고 밝혔다. 
还有和人事相关的他表示,“在全国范围内,平等地进行人事录用,按照知人善任,根据人才能力的原则进行录用”“是否支持我不重要,对有用之才将三顾茅庐予以重任。”

그는 “지역과 계층과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의 길을 모색하겠다”라며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 정부에서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他自信地说,“解决地区、阶层和世代之间的纠纷,也为非正规职位问题寻求解决之道。“ “创造没有差异的世界,虽然一再告诉大家,但是文在寅和民主党政府,机会平等,过程公正,结果是正义的。”

문 대통령은 또 이날 ‘개혁’에 대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그는 “오늘부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다”라며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고 대통령부터 새로워지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광화문 대통령 △제왕적 대통령 권력 분산 △일자리 창출 △재벌 개혁 등을 이뤄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文总统还在当天使用“改革”一词来表达自己的意志。他承诺,“从今天开始,成为有国家风范的国家总统”“果断告别旧时代的错误惯例,从总统开始重新开始。”他还承诺△光华门总统,△分散帝王式总统权力,△创造就业机会,△财阀改革等

아울러 문 대통령은 안보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다”라며 “필요하면 곧바로 워싱턴, 베이징, 도쿄,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다”고 했다. 
同时,文总统也提到了安全方面。他说,“安保危机也要加快解决”“如果需要的话立即赶往华盛顿,北京、东京,条件成熟的话,也去平壤。”

그는 “한미동맹은 더욱더 강화하고 한편으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 및 중국과 진지하게 협상하겠다”면서 “북핵문제 해결할 토대도 마련하고 동북아 평화 구조를 정착시킴으로써 한반도 긴장완화의 정기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他说,“为了解决韩美同盟的萨德问题,将同美国和中国真挚地会谈”“准备解决北韩问题的基础,为东北亚的和平局面,缓和韩半岛的紧张局势。”

또 문 대통령은 “깨끗한 대통령이 되겠다.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훗날 고향으로 돌아가 평범한 시민이 돼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 소리 치지 않고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드릴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文总统还说,“将成为廉洁的总统。成为空手就职,空手卸任的总统。”“成为卸任后回到故乡的平凡市民,和邻居分享故事的总统”他在说道“想做不可能的事的时候不要大声指令,做错了就是做错了”的时候音量变高。

이어 “국민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 주는 대통령,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라며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 돼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겠다. 군림하고 통치하는 대통령이 아닌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재차 역설했다. 
接下来他再次强调,“要成为为国民擦去冤枉泪水的总统,能够沟通的总统”“谦虚的人,谦逊的权力,将韩国打造成为最强大的国家。不是鹤立鸡群的总统,而是要成为能够很好沟通的总统。”

그러면서 “따뜻한 대통령, 친구같은 통으로 남겠다”고 덧붙였다. 
他还加上了“要成为温暖的总统,像朋友一样奉献自己的总统。”

문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 앞서 취임 선서를 했다. 그는 “선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정진 및 민족 문화의 창달에 노력하며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한다”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文总统这天在演讲之前宣布就职,他宣读宣言,“我宣誓,我遵守宪法、保卫国家、为祖国的和平统一,致力于国民自由和福利,努力实现民族文化的繁荣昌盛,作为总统忠实履行职责,我向国民郑重宣誓。“

한편, 이날 문 대통령 취임선언식에는 추미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정의당 지도부도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선언식에 앞서 직접 야당 당사를 방문하며 ‘협치’의 가능성을 열었다. 
另外这天在文总统就职仪式上,包括民主党代表秋美爱,自由韩国党、国民之党、正义党领导人等也出席了会议。文总统就职仪式上也表示了将直接访问在野党和“协商”的可能性。

또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이제 교체되는 국무위원들, 군 관계자들 등 300명 내외의 내빈들이 참석해 문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另外,包括前国务总理黄教安在内的国务委员们、军队相关人士等共300名左右内外的来宾出席仪式,祝贺了总统的就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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