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媒视角:1年后对韩流的关注度和消费力会怎样?
作者:沪江韩语JROCK|来源:沪江韩语|2017年04月29日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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几年前红极一时的韩流产业,现在看来已有些后劲不足。到底是什么原因造成了这样的局面?韩国相关部门就“1年后对韩流产业的关注和消费支出”进行了调查分析,我们一起来看看结果吧。

'1년 후 한류 콘텐츠 관심도와 소비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은 지난 총 6차례 조사 가운데 처음으로 감소했다. 인기 있는 한류 콘텐츠 순위와 반한류 감정이 높은 나라 등 '한류실태조사' 결과를 알아보자.
对于“1年后韩流产业的关注度和消费是保持还是增加”这个问题,在过去共六次的调查中第一次减少了。一起看看关于有人气的韩流产业排名和反韩流情绪高涨的国家等的“韩流实态调查”结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2016-2017 글로벌 한류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미주•유럽•중동 주요국에서 '1년후 한류 관심도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80.6%로 전년보다 7.9%p감소했다.
根据文化体育观光部和韩国文化产业交流财团“2016-2017全球韩流实态调查”结果,亚洲、美洲、欧洲、中东主要国家对“1年后韩流产业的关注度是保持还是增加”回答的比率为80.6%,比前年减少了7.9%p。

또 '앞으로 1년 후 한류 콘텐츠 소비가 비슷하거나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 역시 80.2%로 전년보다 8.6%p 감소했다. 지난 6차례 조사 이래 사상 처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另外对“今后1年后韩流产业的消费是保持还是增加”的回答也达80.2%,比前年减少了8.6%p,在过去6次调查以来历史上首次出现下降。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측은 "'한류 콘텐츠의 획일성•식상함' '정치•외교적 갈등' 등 핵심 반한류 정서에 한한령, 우경화, 트럼프노믹스로 대변되는 '자국 보호주의' 악재까지 겹쳐 한류 소비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韩国文化产业交流财团方面分析说“‘韩流产业的相同性和腻味感’‘政治和外交矛盾’等加上核心反韩流情绪导致的限韩令、右倾化、特朗普的经济政策为代表的‘本国保护主义’不利因素,使得韩流消费持续恶化”。

특히 전년 대비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인 국가는 25.9%로 '미국'이 차지했다. 이어 '중국' 22.7%, '영국' 22.0%, 'UAE' 20.2%, '태국•말레이시아' 17.5% 순으로 조사됐다.
特别是和往年相比下降幅度最大达25.9%的国家美国。接着是中国22.7%,英国22.0%,UAE 20.2%,泰国和马来西亚17.5%。

한류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가 33.7%로 가장 높았고, '일본' 28.3%, '중국' 27.8%, 'UAE•대만' 25% 순으로 한류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 공감하는 정도, 즉 '반한류 공감도'가 높았다. 특히 중국과 일본에선 반한류 공감 이유로 '한국과의 정치•외교 갈등'을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다.
对于韩流的负面认识扩散开来。对韩流负面认识的共鸣排序,印度最高为33.7%,日本28.3%,中国27.8%,UAE•台湾25%,即“反韩流共鸣”增长。尤其是中国和日本以反韩流共鸣为理由回答“韩国的政治和外交矛盾”的最多。

한류 콘텐츠 이용시 불편한 점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38.3%가 '공용어나 자국어로 된 한국문화 정보 부족'을 꼽았다. 이어 '한류체험 및 경험 기회 부족' 19.4%, '비싼 가격' 15.0%, '구매처 부족' 14.6%, '자막과 더빙 불완전성' 12.6%를 불편한 점으로 꼽았다.
对于韩流产业使用时不方便的地方全部回答者的38.3%认为“以官方语言或本国语言写的韩国文化信息不足”。接着“韩流体验项目和经历不足”有19.4%,“昂贵的价格”有15.0%,“采购处不足”有14.6%,“字幕和配音不完全”有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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