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版《Running Man》能否人气复苏再创辉煌?
作者:沪江韩语毛虫|来源:NAVER|2017年04月19日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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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新综艺《RunningMan》在经历了Gary退出,宋智孝、金钟国单方面被下车的事件后,人气已经大不如前了。节目组不久前宣布增加梁世灿、全昭旻两位新成员,期望节目能够有新突破。但是,节目持续低迷该如何寻求破解之法呢?下面我们来看韩媒资深娱记对此的分析吧。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봄 개편을 단행한다. 편성 사정에 따라 얼마 전 방송 시간대도 바꿨고, 무엇보다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 멤버로 합류해 8인 체제로 변화한다. 장수예능임에도 개리의 이탈 이외에 지금까지 인적 변화가 거의 없었던 터라 2명이나 동시에 새롭게 가세하는 일은 꽤나 골자가 큰 변신이다. 사실상 변화는 불가피했다. 작년 말부터 강호동을 중심으로 한 시즌2를 준비했다. 그러나 송지효와 김종국에게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했다는 논란이 터지며 아예 2월에 종영하기로 했다가 끝장 회의 끝에 다시 힘을 합친 상황이다. 하지만 분위기는 반등되지 못하고 타사 일요예능에 비해 화제도 안 되는데다 꾸준히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중이다.
SBS综艺节目《RunningMan》春季实行改编。根据编成情况,不久前,该节目的播出时间也更改了,新添加梁世灿、全昭旻两位成员,组成8人体制。作为长寿节目,除了Gary的退出,《RunningMan》至今为止几乎没有出现过人员变动,所以此次新增量为新成员可以算是非常大的变动了。事实上,变化是不可避免的。从去年年末开始,该节目就在准备以姜虎东为中心的第二季了。但是由于爆出宋智孝和金钟国被单方面下车的消息而引发众议,该节目干脆决定在2月终映,但却在最后时刻又决定重新出发。但是,节目的气氛大不如前,和其他广播电视剧的星期日综艺节目相比,该节目的话题性不佳,收视持续低迷。

소생의 가능성이 없던 것은 아니다. 폐지 직전에서 살아 돌아온 까닭에 지난 3월 중순까지 서로의 관계를 다시금 돈독히 다지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일명 멤버스위크라 하여 멤버들 각자가 직접 아이템을 기획해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의 시리즈를 이어갔다.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오면서 누구보다도 서로를 잘 파악하고 있는 멤버들은 각자 자신에게 유리하지만 다른 멤버들에겐 불리한 아이템을 준비했고, 그 과정에서 캐릭터의 관계망, 출연진들의 우정, 제작진과의 친밀함 등을 드러냈다. 멤버스위크를 통해 멤버들은 그동안 게스트 위주로 진행되면서 밀려났던 주인공 자리로 돌아갔다.
其实,《RunningMan》也不是没有回复人气的可能性。在废止之前决定重新起步,所以该节目自3月中旬为止都在抽出时间努力修复关系。以所谓的成员周,即,每个成员直接企划项目,开展游戏的方式继续节目。经过长期的合作,相互之间都非常了解对方的成员们各自准备了对自己有利,对其他成员不利的项目,在此过程中展现了角色之间的关系网、出演人员之间的友情,以及与制作组之间的亲密关系等。通过成员周,成员们回到了过去一直以嘉宾为主让出的主人公位置之上。

그 후 제작진과 대결하여 얻게 된 ‘아지트’는  <런닝맨>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막내 작가의 옥탑방을 아지트로 얻고 꾸미면서 멤버들끼리 대결하던 틀을 벗어나 단합된 하나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매번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하나로 뭉쳐가는 캐릭터쇼의 에너지를 충전했다. 제작진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그림을 보여주며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를 아우르는 가족적인 팀워크를 드러내기도 했다.
此后,和制作组对决获得的“秘密联络处”则成为了《RunningMan》创造的新传奇之处,这令观众们期待。因为节目将老幺作家的屋塔房改造成秘密联络处,脱离成员们相互对决的框架,展现出了成员团结一致的面貌。在此过程中,也为每回虽然吵吵闹闹,但最终却会团结一致的角色秀增添了活力。展现了成员和制作组相处随意的一面,也展现了制作组和出演人员团结一致,宛如家人般的团队合作的面貌。

하지만 그 후 알뜰 커플레이스니, 런슐랭 가이드니, 부킹왕 레이스니 하는 이름만 거창한 특집들이 다시 시작됐다. 다시금 게스트 위주의 <런닝맨>으로 돌아왔다는 점과 새로운 게임 같지만 룰만 복잡할 뿐 기존 게임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무엇보다 누적된 문제긴 하지만 최초라고 하면서 선보이는 새로운 게임들이 한류 예능의 시발점이 된 이름표 떼기처럼 직관적이지가 않았다.
但是,此后却又再次出现节俭情侣比赛、Runningman美食指南、预订王比赛等只有名字看起来夸张的特辑。再次变成以嘉宾为主的《RunningMan》虽然看起来像是开展的是新游戏,但实际上只是将规则变得更为复杂而已,和原本进行的游戏并没有多大的不同。虽然这是累积下来的问题,但宣称是全新的游戏,并不如成为韩流综艺开端的撕名牌那么直观。

<런닝맨>은 게임을 펼치는 예능인데 킬러콘텐츠라 할 수 있는 게임을 ‘이름표 떼기’ 이후 개발해내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피로도가 쌓이자 매번 색다른 게스트를 투입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전략을 썼다. 하지만 그 결과 게임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인 캐릭터쇼의 에너지를 떨어뜨렸고, 1시간 넘게 벌어지는 레이스에 몰입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특히 홍보성 캐스팅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기 역부족이었다. 직관적인 재미가 있는 게임을 하든지, 아님 게스트로 승부를 보려면 흥미를 자아낼 캐스팅이 두드러지든지 해야 하는데 두 지점 모두 시청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9일 1부 시청률이 3% 아래로 추락했다.
《RunningMan》是一个以游戏为主的综艺,但在杀手锏游戏“撕名牌”之后并没有开发出新的游戏。在观众对节目开始感到腻味后,节目就马上使出了每次投入不同的嘉宾来维持节目新鲜度的策略。但结果却是削减了游戏的基础角色秀的火力,导致观众没办法全身心地投入到时长超过1个小时的比赛之中。特别是宣传性的选角也远远无法吸引住观众的。不管是直观有趣的游戏,或是想以嘉宾决胜负,挑选能让观众感兴趣的嘉宾也好,《RunningMan》在这两方面都没办法满足观众的期待,结果就是9日前半部的收视率跌倒3%以下。

<런닝맨>이 반등하기 위해선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게임을 개발하고, 올해 초 선보인 것처럼 캐릭터쇼의 재미를 이끌어내야 한다. 둘 중 하나라도 변화의 가능성을 내비춰야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제작진은 이번 봄 개편에서 양세찬과 전소민을 투입해 우선 캐릭터쇼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관계망을 형성하려는 듯하다. 그런데 일반적인 고정 출연이 아니라 러닝메이트라 하여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개념을 도입했다. 고용의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이야기로 지속적인 인적 자원 쇄신을 예고하는 부분이다.
为了让《RunningMan》收视回升,就必须开发出简单直观的游戏,像今年年初一样开发出角色秀的趣味,只有两者中的一个成为可能,才能创造出节目回温的踏脚板。制作组此次春季改编投入梁世灿、全昭旻应该就是想要增添角色秀的活力,形成新的关系网。不过,节目此次并不是以一般固定出演的方式进行,而是以RunningMate,导入《燃烧的青春》的“新朋友”概念,确保了雇佣的灵活性,预告了持续性的人员更新。

양세찬과 전소민 모두 예능 무대에서 검증된 인물이 아닌 까닭에 활약상을 예측하긴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다. 이들을 투입하고서도 지금처럼 게스트 위주의 기획을 이어간다면 결과는 뻔할 것이란 점이다. 오히려 사람만 늘어나서 더 복잡하고 지루한 게임의 시간만 늘어날 뿐이다. 이번 봄 개편에서 7년 만에 인적 쇄신 카드를 빼든 만큼 성공하기 위해서는 게스트에 의존했던 전략을 거두고 캐릭터쇼의 재미를 다지는 게임으로 다시금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런닝맨>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외연 확장이 아니라 내부적인 에너지를 채우고 시청자들에게 재단장 했음을 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梁世灿、全昭旻并不是在综艺界经过检验的人物,所以他们是否能活跃得起来现在难以确定,但有一点是确定的。如果投入了他们后,节目企划还像现在一样以嘉宾为主的话,那结果如何就不言自明了。人多了只会让游戏更复杂,延长了无聊的游戏时间而已。此次春季改编是7年以来首次出现人员更新,为了节目成功,希望节目能够收起以嘉宾为主的战略,以增强角色秀趣味的游戏再次回归。《RunningMan》现在最亟需的并不是增加外援,而是提高内部的活力,让观众知道节目已经焕然一新这一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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